저거 매독 ㅅㅂ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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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 세계여행 하믄서 이 사람 저 사람 인종
상관 없이 할 때 다 하고 그랬는데
돌아와서 21살에 입대 하고 훈련소에서
피검사할 때 매독균 나와가지고 ㅇ퇴소 당하고
나와서 이거 치료 하려고 비뇨기과랑 대학 병원
존나 알아 보는데 매독 검사는 하는데 치료를
하는 곳이 별로 없음 집에서 2시간 걸리는 곳 찾아서 7개월 동안 페니슐린 맞고 수치 64에서 32로 떨구고 재입대 했는데 하필 그 때
매독 수치가 32 까지는 퇴소로 바뀌어서
다시 퇴소 시발
근데 다니던 병원 갑자기 운영 안 해서 대전에 있는 곳으로 옮김 (3시간 걸림) 32 수치에서 6개월 다시 주사 존나 맞고 반 수치로 줄여서 겨우 입대 하고 전역해서 사는 중인데 저거 족같다
걸린지 안 걸린지는 정확하게 알 방법이
피검사 말고 확인 할 방법이 없음
구나마 전조 증상이 몸에 두드러기? 피부병?
같은 돌기랑 가려움증 유발하는 건디 이게
또 독같은 게 가끔 가끔 이럼 일주일 내내 괜찮다 어느 하루 이틀 존나 심하고 다시 정상 되고
이래서 걍 피부 트러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음 이건 일반 사란들 당연시하게
걍 넘김
관계 할 때 콘돔 낀다고
상대방이 안 걸리거나 안 옮긴다는 보장도 없음
존나 족같은 성병임
수치가 최하로 떨어져도 매독은 유지됌
매독이 예전 시대엔 더러운 병이얐는데
지금은 유전 + 평상시 관계로도 전염 존나 됌
특히 남자 때문에 걸린다는 게
업소 다니고 하는 거 때문에 그른다는디
난 여태 업소 간 덕이 없음
걍 관계 하는 사람 한 번 절 못 만나면
일캐 되는 겨.. 특히 유럽이랑 남미 얘들이
매독 많이 걸려있두러 요즘 우리나라도
비뇨기과나 산부인과로 찾아가는 덞은 사람 중
매독이 많다네 다들 도심해라
이게 수치가 최하로 떨어졌다도 해도 안심할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상대방한테 충분히 옮길 수 있고..
페니슐린 그거 엉덩잉에 함 맞을 때마다 하체 오지게 마비되는디 힘들다 ㅜㅜ
나는 최하 수치로 떨어질 때 까지 관계도 안 하고
주사 꾸준히 존나 맞고 지금은 약 먹으면서 틈틈히 피검사 하는 중..
말이 졸라 길어졌는데 지금 매독은 누구든
걸릴 수 있는 성병고 다들 도심하라는
충고이자 경고..경험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