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전쯤 많이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몇천전도 잃고, 없는 자리 꾸역꾸역 앉아서 돈 잃는게 맞나 싶어서 정지함. 6만원인가 받음.
다음날 아침 뱅기로 바로 마카오로감. 오잉, 자리가 남아놈.
별로 잠도 안자고 겜하다 자리에서 잠들기도하고,,
이후 해외만 다님, 마카오는 잘 안가지만 아직도 무료로 항공권, 프리룸 준다고옴.
팬데믹때 못나가니 다시 ARS 넣고 강원도갔는데 꽤 쾌적했음.
슬슬 풀리기 시작하니 다시 도떼기시장되서 다시 정지함. 10만원인가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