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초반에 도박커뮤에서 만난 큰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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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가 무려 15살났던 형님..
한창 사다리에 빠져서 미친상황인데 카톡방에서 서로 프젝해주고 성공하면 총판이 일정부분 현금주고
그런 좋은곳이었음. (현재는 구속된거로 암)
근데 이형님이 내 카톡아이디를 어찌알앗는지 연락이옴.
매번 입금해주면서 돈따면 원금에 담배값만 얹어서 자기달라함..
형님 그립습니다.
배고프다하면 돈보내주고.. 항상 자신감만 잃지말라하고.. 차비없다하면 돈보내주고...
지금 다시 연락이된다하면 은혜를 갚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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