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만 버리고 가족들 다 다낭 간다고 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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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조카가 면세점 에서 전화 와서 ..
엄마 한테 파운데이션 사달라 햇는데 비싸다고 안사준다구 ..
그래서 나한테 사달래서 .. 또 삥뜯겻다 ..
ㅡ.ㅡ;; 그래서 조카한테 당당히 말햇다 .. 돈은 붙엿어 .......
근데 삼춘도 다낭 가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왜 삼춘을 버린거냐구........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흑.. 미운오리새끼네 나는 집에서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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