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태한테 은갚 안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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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 끄고 바로 집 왔다
일단 왜 그러는지 부터 말씀 드립니다

이 글에서 릴 조건이 한달 내 2번 릴 뿌린 사람입니다
그에 달린 병태 댓글

언제 뿌렸냐기에 찾아 봤습니다
최근 릴 드린게 25년 1월 11일 이네요
낼것도 많은데 그것도 부족해서 내지도 못하고 해서 많이 못드렸습니다

은갚을 자꾸만 강요합니다
제가 빌렸나요 달라 했나요
24년 5월즈음 본인이 저보고 오라고해서 25만 줬습니다
릴 아니고 그냥 줬어요
아 고맙습니다 진짜 고마워요
솔직히 말하자면 병태 말고 다른 사람들만 더 챙긴것도 있습니다
물론 은혜를 알고 갚아 주는게 받은 사람 입장에서 도리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거의 없다시피 하다가
어느날 와서 은갚 하랍니다
24년 11월 21일
이거 말고도 더 있습니다
다른 사람 글에서 대댓으로 말했지요
본인이 대승하고 기분 좋아서
저한테 주시고
왜 활동도 없다가 어느샌가 와서
은갚 안하냐 = 난 니 줬는데 난 안주냐
그럴거면 그냥 아무한테도 주지 말지
저 말고도 몇몇분 아실겁니다
난 안주냐, 나도 줬는데, 뿌리기만 하고 받는건 없네 등등
자게 자주 보시는 분들은 다들 보셨을거로 생각 합니다
일단 은갚 안하냐는 말이 이해가 안되네요
릴 뿌린거를 받아야 한다는 마인드 같은데
걍 뿌리지 마세요
릴 뿌리지 말고 은행에 예금 맡기세요
릴 뿌린걸 받을려고 안주냐, 은갚 안하냐 자꾸 강요하면 누가 좋게 봅니까
대놓고 "돈 줘" 하지 말고 두루뭉실하게라도 말하던가
요새 힘들다고 부탁이라도 하던가
채무 관계에 있는거 처럼 안갚냐 라고...참
자꾸만 강요해서 주기 싫었습니다
이유는 그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고해성사 합니다
25만원 줄 때 은혜 잊지 않겠다고 제가 말 했습니다
제가 내 뱉은 말 못 지켰습니다
저도 반성하겠습니다
은갚 잘하는 경영이 될게요
병태야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