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태야 니보단 내가 더 많이 뿌렸다
컨텐츠 정보
- 995 조회
- 54 댓글
- 1 추천
- 목록
본문
은혜를 모른다니ㅋㅋㅋㅋㅋ
내가 릴 최근엔 얼마 못줬어도
그건 아니지
오늘은 쭉 일 해야하니
나중에 새벽에 글 하나 올려줄게
여태 뿌린거로 치면
니보단 내가 몇배는 더 뿌렸는데ㅋ
그리고 은갚안하냐 라는 말을 몇달째 하노?
돈 맡기놈?
내가 돈 빌림?
돈은 은행에다 맡기고 찾아써라
암튼 새벽에 글 하나 올려줄게
관련자료
댓글 54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선생님 작년 여름 가을 뿌렸던거 다 봐왔어요 장병태지리노 밈도 알고
근데 저도 정말 선생님이 얼마나 뿌리셨는진 모르지만 슬나하며 돈천정도는 썼을거에요 뿌리거나 누구 챙겨주는데만
저도 선생님처럼 한 번 작년 여름에 현타왔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기분좋자고 뿌리는거지
내가 나중에 힘들고 나서 그걸 은갚이라는 이유로 대출해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게 맞지도 틀리지도 않지만
선생님의 처음 마음은 공감하는데 선생님은 지난 한두달간 서너 번도 아니고 제가 본것만 다섯 번 이상 은갚을 안한다 회수가 안된다 내겐 릴 기회가 없다 이런 글들 공공연하게 반복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도 정말 선생님이 얼마나 뿌리셨는진 모르지만 슬나하며 돈천정도는 썼을거에요 뿌리거나 누구 챙겨주는데만
저도 선생님처럼 한 번 작년 여름에 현타왔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가 기분좋자고 뿌리는거지
내가 나중에 힘들고 나서 그걸 은갚이라는 이유로 대출해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게 맞지도 틀리지도 않지만
선생님의 처음 마음은 공감하는데 선생님은 지난 한두달간 서너 번도 아니고 제가 본것만 다섯 번 이상 은갚을 안한다 회수가 안된다 내겐 릴 기회가 없다 이런 글들 공공연하게 반복하시더라구요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그쵸 근데 모두가 병태씨같은 마인드가 아니고 그것을 강요해서는 진짜 병태씨 혼자 마음만 힘들어집니다
저도 병태씨마음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람이기에 정말 공감하며 답변드리는 점입니다
근데 정말 그거 줄때 마음, 나중에 힘들어질때 왜 나를 안찾아주나 하는 마음은 진짜 공감 되는데
그걸로 그 사람을 욕하고 미워하면 안돼요 그건 그간 병태씨가 쌓아 온 업적이나 평판을 그냥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수준에서 나아가 오히려 마이너스로 만드는 일이 되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저도 병태씨마음 누구보다 공감하는 사람이기에 정말 공감하며 답변드리는 점입니다
근데 정말 그거 줄때 마음, 나중에 힘들어질때 왜 나를 안찾아주나 하는 마음은 진짜 공감 되는데
그걸로 그 사람을 욕하고 미워하면 안돼요 그건 그간 병태씨가 쌓아 온 업적이나 평판을 그냥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수준에서 나아가 오히려 마이너스로 만드는 일이 되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위에 제가 좀 상술해놓았는데요
'경영이가 압승이다' 라고 제가 주관적 판단을 한 근거는
첫째, 이 곳에 장병태씨보다 훨 많은 분들(저 포함)이 그분보다 많이 베풀었지만 그에 대한 회수, (반 강제적인 혹은 25%정도 강제적인) 은갚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고로 그러지 않은 유저들이 많으니 1승.
둘째, 은혜를 갚고 안갚고는 공론화할 이슈가 아닙니다. 줄때 당시 갚으라는 조건이 없으니까요? 객관적인 취지로 봤을때 2승.
셋째, 장병태씨가 최근 2-3달간 올린 글 추이를 본 사람이라면 그간 행동추이를 본 유저들로 볼 때 경영이 편을 들어줄 사람이 객관적으로 많다. 3승
이런 근거입니다.
서로 간의 대화로 푸는게 맞습니다.
근데 누가 먼저 공론화, 이슈화를 했죠? 질문 드립니다.
'경영이가 압승이다' 라고 제가 주관적 판단을 한 근거는
첫째, 이 곳에 장병태씨보다 훨 많은 분들(저 포함)이 그분보다 많이 베풀었지만 그에 대한 회수, (반 강제적인 혹은 25%정도 강제적인) 은갚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고로 그러지 않은 유저들이 많으니 1승.
둘째, 은혜를 갚고 안갚고는 공론화할 이슈가 아닙니다. 줄때 당시 갚으라는 조건이 없으니까요? 객관적인 취지로 봤을때 2승.
셋째, 장병태씨가 최근 2-3달간 올린 글 추이를 본 사람이라면 그간 행동추이를 본 유저들로 볼 때 경영이 편을 들어줄 사람이 객관적으로 많다. 3승
이런 근거입니다.
서로 간의 대화로 푸는게 맞습니다.
근데 누가 먼저 공론화, 이슈화를 했죠? 질문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