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일으킨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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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다시 !
활기차게!!!
자!게! 에서 인사 드리겠습니다~!!
새벽반 모두 대승 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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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정신의학과장김올인님의 댓글의 댓글
지난 두달간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게임도 잘 안풀리고
형들이 석살라고 열러주는 릴도 연패하다보니 저의 정도가 과하게 지나친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제 형에게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많은 이야기를 한 것는
지난 두달동안 꽁충이 짓만을 하기 위해 활동한 것이 아니었고 위선이거나 밑밥을 까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제 어제 쓴글이나 지난 자게 글들이나 댓글을 잃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가리가 돌이라 돌려 말하면 못알아 듣고 눈치도 없어서 대놓고 말 안하면 못알아 먹습니다. 돌려서 누굴 까지도 못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 하는거 아니면 글도 못 쓰구요
평소에도 주변에서 보기에는 활발하고 붙임성 좋다고 하지만 저 자신은 엄청 소심해서 속마음도 잘 말 안하고
괜히 사람 관계에서 오해 받을 만하거나 싸움이 있을 만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일상생활에서도 그래왔지만
평소 자게활동에서도 언급 하지도 않으려하고 글을 올리지도 않으려고 나름에는 신경은 써왔었습니다.
그런 제가 잔머리 굴리면서 밑밥을 깔고 위선이라고 하니.....
사실 살아오면서 이런 말을 처음 듣기도 하다 보니 저는 너무 황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형님이 보기에 제가 지난 두 달 간 생활해 온 것의 전후 관계가 다르게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 두서 없는 글들로 인해서 형님께서도 기분이 많이 안좋으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형님이 저에게 그럴 가능성이 있기에 해준 조언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받고 되새기며
슬나 회원들에게 받은 모든 관심, 격려, 그리고 릴을 통한 도움들을
단기적으로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드리는 건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 모든 것들을 시간이 지난다고 잊거나 그냥 지나치치 않고
기억하며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드리도록 노력겠습니다.
형들이 석살라고 열러주는 릴도 연패하다보니 저의 정도가 과하게 지나친 것 같습니다.
제가 어제 형에게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많은 이야기를 한 것는
지난 두달동안 꽁충이 짓만을 하기 위해 활동한 것이 아니었고 위선이거나 밑밥을 까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제 어제 쓴글이나 지난 자게 글들이나 댓글을 잃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가리가 돌이라 돌려 말하면 못알아 듣고 눈치도 없어서 대놓고 말 안하면 못알아 먹습니다. 돌려서 누굴 까지도 못합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 하는거 아니면 글도 못 쓰구요
평소에도 주변에서 보기에는 활발하고 붙임성 좋다고 하지만 저 자신은 엄청 소심해서 속마음도 잘 말 안하고
괜히 사람 관계에서 오해 받을 만하거나 싸움이 있을 만한 것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일상생활에서도 그래왔지만
평소 자게활동에서도 언급 하지도 않으려하고 글을 올리지도 않으려고 나름에는 신경은 써왔었습니다.
그런 제가 잔머리 굴리면서 밑밥을 깔고 위선이라고 하니.....
사실 살아오면서 이런 말을 처음 듣기도 하다 보니 저는 너무 황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형님이 보기에 제가 지난 두 달 간 생활해 온 것의 전후 관계가 다르게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 두서 없는 글들로 인해서 형님께서도 기분이 많이 안좋으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형님이 저에게 그럴 가능성이 있기에 해준 조언이라 생각하고 감사히 받고 되새기며
슬나 회원들에게 받은 모든 관심, 격려, 그리고 릴을 통한 도움들을
단기적으로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드리는 건 어려울지 모르지만
그 모든 것들을 시간이 지난다고 잊거나 그냥 지나치치 않고
기억하며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행동으로 보여드리도록 노력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