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나 사연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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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게 있었어
지금도 있나 모르겠지만
한때
거기에 빠져서
어렵다는 사람 돈 보내줘 밥 보내줘
직접
찾아가 도와준 적도 있어
근데 거기서도 결국엔 거짓이고 사기처먹고
그러더라
아직도 기억나 그 애엄마…
우리 애랑 나이가 같았거든 그래서 더 마음 아파서 도왔는데
어느순간 보니 중나에서 명품 팔고 있더라
미친랸아!!!!!!
그냥
나만 잘 먹고 잘 살자
다 의미없다
여기서도 느꼈어 사실..
나도 어쩔 수 없은 속물인가봐
욕하려면 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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