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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장치 없으니 상처받을 사람은 물어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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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네코파파의 초반 등장은 징징충이었고
자베 추천 도와주는 사건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한 약속들 다 지키는 모습 보고 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되었음
그러나 간혹, 알 수 없는 이야기 내지는 타인의 행동에 대한 평가가
근거 없는 이야기로 제시될 때가 많아 회의적일 때가 종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은 실제 실체로서의 사람들이 대화하고 유대를 나누는 공간이 아니기에
네코파파는 평범한 도박꾼이자 괜찮은 도박꾼으로 보임
자베 추천 도와주는 사건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본인이 한 약속들 다 지키는 모습 보고 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되었음
그러나 간혹, 알 수 없는 이야기 내지는 타인의 행동에 대한 평가가
근거 없는 이야기로 제시될 때가 많아 회의적일 때가 종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곳은 실제 실체로서의 사람들이 대화하고 유대를 나누는 공간이 아니기에
네코파파는 평범한 도박꾼이자 괜찮은 도박꾼으로 보임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느릿형의 경우 내가 한창 슬롯나라 활동할 때 안보였었음. 그 이유가 유배를 갔었는지 단도를 했었는지는 모르겠고
여튼 느릿형을 보게 된건 한 3개월 전? 부터인듯.
초반에 봤을때 솔직히 릴꽁충으로밖에 안보였음.
근데 중간 중간 수많은 사람들 댓글 아래서 하나하나의 진또배기 같은 댓글들을 보게 됨.
가령, '1일 1릴 원칙', '특정인이 개최한 릴을 돌려먹는 것에 대한 부정', '의리성 댓글' 등을 보게 되며
아 이 분은 그래도 당연히 인간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욕심이 있다 하더라도
'코어'는 갖고 있는 분이구나. 그래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쭉 봐왔는데
생각은 틀리지 않은 듯. 괜찮고 멋있는 형임. 그리고 형이 나보다 형임(참고).
다만 형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너무나 개성이 뚜렷하여 분명히 눈꼴사나워 할 사람들이 많을 수 있음. 시기, 질투, 오해 등을 불러일으키기 딱 좋은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고 표면만 볼 때 그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형의 스타일이기에
미움과 공분을 사지 않게 조금 더 부드러워 질 필요성은 있을 것 같아보임
여튼 느릿형을 보게 된건 한 3개월 전? 부터인듯.
초반에 봤을때 솔직히 릴꽁충으로밖에 안보였음.
근데 중간 중간 수많은 사람들 댓글 아래서 하나하나의 진또배기 같은 댓글들을 보게 됨.
가령, '1일 1릴 원칙', '특정인이 개최한 릴을 돌려먹는 것에 대한 부정', '의리성 댓글' 등을 보게 되며
아 이 분은 그래도 당연히 인간으로서 가질 수 밖에 없는 욕심이 있다 하더라도
'코어'는 갖고 있는 분이구나. 그래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쭉 봐왔는데
생각은 틀리지 않은 듯. 괜찮고 멋있는 형임. 그리고 형이 나보다 형임(참고).
다만 형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은 너무나 개성이 뚜렷하여 분명히 눈꼴사나워 할 사람들이 많을 수 있음. 시기, 질투, 오해 등을 불러일으키기 딱 좋은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이고 표면만 볼 때 그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형의 스타일이기에
미움과 공분을 사지 않게 조금 더 부드러워 질 필요성은 있을 것 같아보임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시연이도 처음엔 그냥 힘들었던 시기만 보였어서 처음엔 릴꽁충으로 생각했음.
근데 계속 보다 보니 그것 또한 나의 편견이었음을 알았고, 꼭 뭐 배팅 시드나 릴 개최 이런 여부를 떠나서라도
나눌 줄 알고 공유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걸 너무 뒤늦게 깨달음
가상축구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MBTI 이야기, 또 가끔 스칼님이 관심 갖는 설이 이야기나 할 때 조금 내가 몰랐던 면모를 알아가게 된 동생이며
귀엽고, 똑똑하지만 가끔 논리적인 차원의 댓글이 필요한 자리에서 너무 주관적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가 있기에
이 때, 보다 논리를 정연하게 가다듬고 짧고 간결하게 의사표현을 하면 더 깔쌈해보일 것 같음
여튼 귀엽고 좋은 동생임
결론: 앙
근데 계속 보다 보니 그것 또한 나의 편견이었음을 알았고, 꼭 뭐 배팅 시드나 릴 개최 이런 여부를 떠나서라도
나눌 줄 알고 공유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는걸 너무 뒤늦게 깨달음
가상축구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MBTI 이야기, 또 가끔 스칼님이 관심 갖는 설이 이야기나 할 때 조금 내가 몰랐던 면모를 알아가게 된 동생이며
귀엽고, 똑똑하지만 가끔 논리적인 차원의 댓글이 필요한 자리에서 너무 주관적 잣대를 들이미는 경우가 있기에
이 때, 보다 논리를 정연하게 가다듬고 짧고 간결하게 의사표현을 하면 더 깔쌈해보일 것 같음
여튼 귀엽고 좋은 동생임
결론: 앙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일단 자기주관이 뚜렷하고 배운 사람은 어디 가서도 그 풍채가 티가 나기 마련
주관이 뚜렷하다는건 무새씨가 뭐 그런 측면으로만 그렇다는 점이 아니라, 배팅법이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방법이라거나, 주변 사람들 영역을 구획해 두는 점이나 모든 전반적인 측면을 토대로 판단해 본 것임.
사나이라면 사내대장부였을텐데, 여성으로 태어났기에 여전사 이미지랄까
과거 명예에 비해 너무 와인 장사고 이후 몰락을 해버려서 이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무새씨
그래도 무새씨를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무새씨의 과거 모습을 보며 배팅법을 따라하거나 게임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로망의 대상,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삼아 배팅하는 사람도 많으며
도비나 춘삼이나 누구나 격려하고 항상 응원해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한 번씩 귀기울이고 들여다보는 '커뮤전용 시간'도 가져봤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주관이 뚜렷하다는건 무새씨가 뭐 그런 측면으로만 그렇다는 점이 아니라, 배팅법이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방법이라거나, 주변 사람들 영역을 구획해 두는 점이나 모든 전반적인 측면을 토대로 판단해 본 것임.
사나이라면 사내대장부였을텐데, 여성으로 태어났기에 여전사 이미지랄까
과거 명예에 비해 너무 와인 장사고 이후 몰락을 해버려서 이제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무새씨
그래도 무새씨를 뒤에서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무새씨의 과거 모습을 보며 배팅법을 따라하거나 게임을 선택하거나 아니면 로망의 대상,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삼아 배팅하는 사람도 많으며
도비나 춘삼이나 누구나 격려하고 항상 응원해주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한 번씩 귀기울이고 들여다보는 '커뮤전용 시간'도 가져봤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롯굿형님에 대한 저의 판단은 조금 복합적임...
일단 긍정적 측면으로는 당연히 '모델'로 삼고 추종하고, 이상으로 그리며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인물이 된다는 점. 아울러 한 번씩 경험과 연륜, 그리고 도박세계에서의 많은 경험으로 '지식'으로 알 수 없는 '지혜'의 팁을 주시는 선구안적인 모습. 이런 점들은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됨.
그러나 제겐 부정적 측면도 존재하는데, 사실 현존하는 슬롯나라 내 수많은 문제, 먹튀, 롯굿님이 지칭하는 '문제아' 라는 사람들이 발생하는 이유가 유저 간 내기때문이라 생각함... 미도리 편을 드는게 아니라 그놈도 돈도 없는놈이 그런거 왜 그렇게 미쳐 참여하는지 모르겠음. 롯굿형님이 이 판을 최초로 개설하신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큰형님으로서 분위기를 조성하신 측면도 있기는 하신 것 같음. 이건 근데 좋아하는 사람(페이코빵, 배민빵)도 존재하며 수요가 너무 충분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는 저의 짧은 주관적 평가에 그칠 뿐이기에,
전체적으로 80% 이상적이고 바라볼 만 한 위인이라 보여지시며
나머지 20%는... '롯굿 캐지노'에 대한 그냥 저의 부정적인 생각의 조각이 존재
일단 긍정적 측면으로는 당연히 '모델'로 삼고 추종하고, 이상으로 그리며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인물이 된다는 점. 아울러 한 번씩 경험과 연륜, 그리고 도박세계에서의 많은 경험으로 '지식'으로 알 수 없는 '지혜'의 팁을 주시는 선구안적인 모습. 이런 점들은 따라올 자가 없다고 생각됨.
그러나 제겐 부정적 측면도 존재하는데, 사실 현존하는 슬롯나라 내 수많은 문제, 먹튀, 롯굿님이 지칭하는 '문제아' 라는 사람들이 발생하는 이유가 유저 간 내기때문이라 생각함... 미도리 편을 드는게 아니라 그놈도 돈도 없는놈이 그런거 왜 그렇게 미쳐 참여하는지 모르겠음. 롯굿형님이 이 판을 최초로 개설하신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큰형님으로서 분위기를 조성하신 측면도 있기는 하신 것 같음. 이건 근데 좋아하는 사람(페이코빵, 배민빵)도 존재하며 수요가 너무 충분해서 부정적으로 평가하기에는 저의 짧은 주관적 평가에 그칠 뿐이기에,
전체적으로 80% 이상적이고 바라볼 만 한 위인이라 보여지시며
나머지 20%는... '롯굿 캐지노'에 대한 그냥 저의 부정적인 생각의 조각이 존재
슬롯굿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것 같았습니더
저는 근데 페이코빵이나 배민빵을
시간 죽이기, 혹은 도파민 채우기 용도로 사용하는데,
저는 도박이든, 커뮤 관련 수많은 문제들이든,
개인이 조절할 수 있어야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더. 어떤 외압이 있어도요.
물론 이게 대부분 안되는게 문제긴 하지만,
저도 생각이 복잡하긴 합니다.
제가 안해서 다른 분들이 안할것 같진 않고, 이미 하는 분들이 저 페이코 배우기 전부터 너무 많으셔서.
그리고 페이코빵이나 배민빵 정도로,
그 정도를 먹튀하는 최악의 사람들을 걸러낼 수 있는게 장기적으로 괜찮을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최근에 하기도 했었구요
알고 있었고 이해하는 부분입니더
저는 근데 페이코빵이나 배민빵을
시간 죽이기, 혹은 도파민 채우기 용도로 사용하는데,
저는 도박이든, 커뮤 관련 수많은 문제들이든,
개인이 조절할 수 있어야 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더. 어떤 외압이 있어도요.
물론 이게 대부분 안되는게 문제긴 하지만,
저도 생각이 복잡하긴 합니다.
제가 안해서 다른 분들이 안할것 같진 않고, 이미 하는 분들이 저 페이코 배우기 전부터 너무 많으셔서.
그리고 페이코빵이나 배민빵 정도로,
그 정도를 먹튀하는 최악의 사람들을 걸러낼 수 있는게 장기적으로 괜찮을수도 있다.. 라는 생각을 최근에 하기도 했었구요
알고 있었고 이해하는 부분입니더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처음엔 장난꾸러기인 줄로만 알았다가, 차후엔 그냥 나이 많은 삼촌이고 고인물이구나 싶었음
어쩔땐 개꽁충 같기도 하고, 어쩔땐 또 이처럼 객관적이고 참트루같으며 인간다운 면모를 지닌 인간이 있을까 하고 생각이 들때도 있을만큼
사실 슬롯나라 내 인물 중에서 가장 '다면적인 속성'을 지닌 인물이라 보여짐.
이게 내가 볼땐 아무래도 뚱좆이가
슬롯나라와 같은 커뮤니티에 마음, 정성, 시간을 쏟아붓는 선을 애초에 삶의 10%, 혹은 5% 정확한 퍼센테이지가 아니더라도 명확한 규율을 두고 신경쓸껀 신경쓰고 내 할 것만 챙기자 라는 마인드를 '명확하게' 지켜가며 활동해서겠지
사실 가장 이상적인 활동이라 볼 수 있음. 그래서 그냥 내가 있는 동안에는 이 사람처럼 행동하자 라는 생각을 점차 갖게 되었고 그래서 하나 둘 당신을 따라하게 되었음. 내가 힘들때 위안이 되어준 프리팡도 당신을 제일 존경함.
재밌고 위트있고, 내 리뷰왕 1등 뺏아간건 사실 좀 졷같았음
어쩔땐 개꽁충 같기도 하고, 어쩔땐 또 이처럼 객관적이고 참트루같으며 인간다운 면모를 지닌 인간이 있을까 하고 생각이 들때도 있을만큼
사실 슬롯나라 내 인물 중에서 가장 '다면적인 속성'을 지닌 인물이라 보여짐.
이게 내가 볼땐 아무래도 뚱좆이가
슬롯나라와 같은 커뮤니티에 마음, 정성, 시간을 쏟아붓는 선을 애초에 삶의 10%, 혹은 5% 정확한 퍼센테이지가 아니더라도 명확한 규율을 두고 신경쓸껀 신경쓰고 내 할 것만 챙기자 라는 마인드를 '명확하게' 지켜가며 활동해서겠지
사실 가장 이상적인 활동이라 볼 수 있음. 그래서 그냥 내가 있는 동안에는 이 사람처럼 행동하자 라는 생각을 점차 갖게 되었고 그래서 하나 둘 당신을 따라하게 되었음. 내가 힘들때 위안이 되어준 프리팡도 당신을 제일 존경함.
재밌고 위트있고, 내 리뷰왕 1등 뺏아간건 사실 좀 졷같았음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ㅋ 안물어보신분은 패스하였음 (난 안물어봐야지 혹은 다른 이야기 하신 분들)
치토스형은 내게 어떻게 보면 가장 한결 같은 사람이랄까
책임감 있는 모습(처음으로 릴 참여했을 때 뭐 형수님 문제였나 등으로 조금 곤혹스러운 사정에서 수습 엄청 잘 하신 모습)이라던지, 늘 소소한 일상 공유(풍경이나, 놀이터나, 아파트 단지 앞이나 모든 이미지들을 저는 하나하나 다 봤네요) 하는 모습이라던지 좋은 아저씨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사생활에서 노출하지 말아야 할 부분 정확히 선 지키시고
스포츠 분석하는 통찰력이나, 한번씩 댓글 달때 보이는 생각이나
'진짜 어른' 이다 라고 생각 드는 인물
최근 아재개그를 하며 젊은 Z세대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이지만
조금 더 다듬고 조금 더 '적정한 댓글'을 통해 자연스레 흡수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임
형의 매력을 아는 사람은 형의 추종자가 될 수 밖에 없음
치토스형은 내게 어떻게 보면 가장 한결 같은 사람이랄까
책임감 있는 모습(처음으로 릴 참여했을 때 뭐 형수님 문제였나 등으로 조금 곤혹스러운 사정에서 수습 엄청 잘 하신 모습)이라던지, 늘 소소한 일상 공유(풍경이나, 놀이터나, 아파트 단지 앞이나 모든 이미지들을 저는 하나하나 다 봤네요) 하는 모습이라던지 좋은 아저씨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사생활에서 노출하지 말아야 할 부분 정확히 선 지키시고
스포츠 분석하는 통찰력이나, 한번씩 댓글 달때 보이는 생각이나
'진짜 어른' 이다 라고 생각 드는 인물
최근 아재개그를 하며 젊은 Z세대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이지만
조금 더 다듬고 조금 더 '적정한 댓글'을 통해 자연스레 흡수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임
형의 매력을 아는 사람은 형의 추종자가 될 수 밖에 없음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김빵빵이? 닉 시절에는 잘 몰랐음...
코어대승얍얍얍 나왔을때 그냥 아 이사람 귀염둥이네 싶다가
사먹주랑 얘기하는거 이거저거 보며 아 그냥 그 표면적인 귀여움 뒤에는 삶의 힘든 부분이 여럿 존재하는 '모두와 같이' 힘든 사람이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씩 위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난 괜찮아'라는 삶의 에너지를 한번씩 비출때마다
이사람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자신만의 에너지와 동력이 있는 사람이겠다, 라고 생각했음
말은 못하지만 이래 저래 힘든거 알고 있음...
내가 뭘 직접적으로 원조해 줄 수도 없고 누군가가 이건 도와줄 수 없는 문제기에
혼자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누가 사실 걱정 안해도 잘 헤쳐나갈 빵빵씨라 생각함
도랏마씸 격의 대승이 2025년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함
코어대승얍얍얍 나왔을때 그냥 아 이사람 귀염둥이네 싶다가
사먹주랑 얘기하는거 이거저거 보며 아 그냥 그 표면적인 귀여움 뒤에는 삶의 힘든 부분이 여럿 존재하는 '모두와 같이' 힘든 사람이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씩 위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난 괜찮아'라는 삶의 에너지를 한번씩 비출때마다
이사람은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자신만의 에너지와 동력이 있는 사람이겠다, 라고 생각했음
말은 못하지만 이래 저래 힘든거 알고 있음...
내가 뭘 직접적으로 원조해 줄 수도 없고 누군가가 이건 도와줄 수 없는 문제기에
혼자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누가 사실 걱정 안해도 잘 헤쳐나갈 빵빵씨라 생각함
도랏마씸 격의 대승이 2025년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응원함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같이 팀할때 입상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이 크고
최근 좀 아재라는걸 알게 된 이후
이사람 대승할땐 그렇게 빨아재끼는 사람 많더만, 또 이사람이 뿌릴땐 그렇게 좋다 받아쳐먹는 사람은 그렇게 많더만
왜 이사람의 소리 없는 아우성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가
또 이 고인물의 소리 없는 고통은 왜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남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아재
베풀 줄 알지만 챙김받지 못하는 아재
사랑이 필요한 아재
그러나 가끔씩 낯선 것에 대해 너무 기피하고 초반에 밀어버리는 태도는 쪼꼼 지양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아재
최근 좀 아재라는걸 알게 된 이후
이사람 대승할땐 그렇게 빨아재끼는 사람 많더만, 또 이사람이 뿌릴땐 그렇게 좋다 받아쳐먹는 사람은 그렇게 많더만
왜 이사람의 소리 없는 아우성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가
또 이 고인물의 소리 없는 고통은 왜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가 하는 안타까움이 남음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아재
베풀 줄 알지만 챙김받지 못하는 아재
사랑이 필요한 아재
그러나 가끔씩 낯선 것에 대해 너무 기피하고 초반에 밀어버리는 태도는 쪼꼼 지양하면 더 좋을 것 같은 아재

오공만다에요님의 댓글의 댓글
마지막임
긍정이는 솔직히 수많은 여성 유저들이 속닥속닥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서 잘 어울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커뮤니티 활동을 안 하는 고인물도 아님... 그럼에도 왜 융화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깊어졌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많이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정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어떻게 보면 배신을 당해도 쿨하게 개썅마이웨이를 살아갈 수 있는 뚝심이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누군가에게 관심을 환기하고자 하는 의도도 없지만 당신의 글 하나하나는 진정성이 있기에 (숨은 이면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 나는 당신과 유대를 갖게 되었음
명확한 공과 사
그렇다고 방관자적인 태도만을 보이지도 않으며
자신만의 가장 합리적인 방식으로 가장 현명하게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좋은 누님으로 보여짐
긍정이는 솔직히 수많은 여성 유저들이 속닥속닥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서 잘 어울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커뮤니티 활동을 안 하는 고인물도 아님... 그럼에도 왜 융화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깊어졌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많이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정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어떻게 보면 배신을 당해도 쿨하게 개썅마이웨이를 살아갈 수 있는 뚝심이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누군가에게 관심을 환기하고자 하는 의도도 없지만 당신의 글 하나하나는 진정성이 있기에 (숨은 이면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 나는 당신과 유대를 갖게 되었음
명확한 공과 사
그렇다고 방관자적인 태도만을 보이지도 않으며
자신만의 가장 합리적인 방식으로 가장 현명하게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좋은 누님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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