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님한테 부정적인 생각도 생겼지만 이래서 도박이 무섭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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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 몇달 바닥을 기다가 11월 약승을 기점으로 12월 대승해서 거의 2000가까이 이득봤음 진짜 뱌팅하면서 몇십 더하면 백단위까진 아무생각없이 베팅함.. 원래하던대로면 1~20 스포츠 두폴박고도 만족하던 사람이 이 도파민이 몇십단위엔 아무느낌도 안생기니 더더욱 배팅을 하게됨.. 저번에 가나다형님이랑 윤아님이랑 3파전 페이코 10만빵?만봐도 계속 고고하시는거보고 느꼈고 어제만해도 5만 3:3하는데도 모찌형님 동의없이 몇분만 동의한상태에서 다시 진행하는 등.. 본인이 감당을 못하시는게 느껴졌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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