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앤고에게 전하는 신년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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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플앤고 마케팅팀 담당자께
저는 슬롯나라 유저로써 플레이앤고를 사랑합니다.
주로 국내 최대 슬롯 커뮤니티인 슬롯나라를 이용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의 모든 제휴사이트는 플레이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일한 비제휴 사이트에서 96% 영문판을 제공하는 곳이 금일 플레이앤고 서비스를 종료하였습니다.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플에이앤고는 슬롯의 자연빵 전문 게임사로써의 낭만을 제공하는 유일한 곳입니다.
현재 제휴, 비제휴 대부분 94%의 환수율을 제공합니다만, 이는 환수율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독한 짤짤이 배당의 지속적인 제공으로 시드가 절대 올라가지 않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유저는 100시리즈만 한번씩 할뿐 수많은 주옥같은 플앤고의 게임들이 외면받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100여개가 넘는 자연빵 게임들이 시장에서 사장되는 결과를 초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과 매출하락으로 이어질 것이 자명합니다.
현재 슬롯나라 베스트후기만 보더라도 100시리즈의 등록률이 저조함은 물론이거니와,
100시리즈를 제외한 어떠한 게임도 한달 기준으로 보면 과거 수없이 올라오던 다양한 플앤고 게임을 볼수가 없습니다.
서비스하는 도메인은 아시아 지역으로 나와있습니다만, 한국 유저들의 영향력을 무시한다면 결국 top10 게임사에서 밀려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K슬롯의 영향력은 전세계 게임사 순위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과거 쿠폰 전용 게임사인 CQ9의 경우 현재 슬롯나라 NO1 게임사가 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top10에 당당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자연빵 게임사인 플앤고가 쿠폰전용 게임사로 전락하지 않도록 환수율을 떠나서 절반은 중~고 배당을 주는 게임사로 K유저들의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도 50% 이상 주력 게임사로 다양항 플앤고 게임을 했던, 불과 2년전이 그립습니다.
best regard, 무한프리 올림
플앤고 공홈 메일링 구독자로써 메일을 보낼 예정입니다만,
해당 메일은 게임에 대한 컴플레인은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컴플레인은 아니고 플앤고 게임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유저로써, 기존의 플앤고 게임들이 아깝기도하고,
사실 현재는 500~1000스핀씩 돌려도 100배단 보기 어려운 PG소프트와 비슷한 게임사로 변한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