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강아지 늙어서 작성자 정보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 작성일 2024.12.25 23:58 컨텐츠 정보 726 조회 62 댓글 0 추천 목록 본문 편하게가면좋은데만약에 존나아픈병 걸리면보내주는게좋나하루라도 더 같이 버티는게 좋나 0 추천 관련자료 댓글 62 아만다님의 댓글 아만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하아 너무 슬픈 고민이네여 형 저라면 하루라도 더 같이 버틸 것 같네요 하아 너무 슬픈 고민이네여 형 저라면 하루라도 더 같이 버틸 것 같네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나도 못보낼듯 나도 못보낼듯 아만다님의 댓글의 댓글 아만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뽈취킨님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빠르게 보내주는게 좋음...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함,... 빠르게 보내주는게 좋음...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함,...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머리는그건데 못보낼듯 122,900 럭키포인트 당첨! 머리는그건데 못보낼듯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안락사시켰어요..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안락사시켰어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7 ㅠㅠ ㅠㅠ 오공프리팡❤️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프리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7 아 이런선택하면서 뽈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겠다ㅜㅜ 아 이런선택하면서 뽈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겠다ㅜㅜ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9 그때 당시엔 너무힘들었는데 지금은 안락사 선택에 후회는없어요 ㅎㅎ 그때 당시엔 너무힘들었는데 지금은 안락사 선택에 후회는없어요 ㅎㅎ 오공프리팡❤️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프리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0 지금 생각만해도 슬퍼서 대문자F 오열중 지금 생각만해도 슬퍼서 대문자F 오열중 {emo:onion-005.gif:50}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헉... 헉...{emo:zzal/zzal-10.gif:150} 누가내망고를먹다망고야?님의 댓글 누가내망고를먹다망고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저는 보냅니다.. 저는 보냅니다..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ㅠㅠ ㅠㅠ 이시연님의 댓글 이시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진짜 짐승을떠나서 사람도 진짜.. ㅠ 아프면 보내줘야하나 끝까지 버텨야하나.. 진짜 짐승을떠나서 사람도 진짜.. ㅠ 아프면 보내줘야하나 끝까지 버텨야하나..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맞긴마음 맞긴마음 오공북북북님의 댓글 오공북북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의사센세말들을듯욘 어렵다리 의사센세말들을듯욘 어렵다리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ㅠㅠ ㅠㅠ 요홀요홀요홀님의 댓글 요홀요홀요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너무 고통스러워하면 보내는게 맞죠 ㅠㅠ 치료가 안된다고 하면 .. 97,400 럭키포인트 당첨! 너무 고통스러워하면 보내는게 맞죠 ㅠㅠ 치료가 안된다고 하면 ..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ㅠㅠ ㅠㅠ 오공쿠키쿠다스님의 댓글 오공쿠키쿠다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보내주는게 병걸리면 좋지 않을까요 보내주는게 병걸리면 좋지 않을까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ㅠㅠ ㅠㅠ a모찌a님의 댓글 a모찌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살아있는데 마음은편하게보내주고싶은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살아있는데 마음은편하게보내주고싶은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그춍 그춍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님의 댓글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0 춘식이는 그럴일없어요 춘식이는 그럴일없어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ㅠㅠ ㅠㅠ 오공나박사님의 댓글 오공나박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저는 20대 때 강아지 키우다 장패색 걸려 천공으로 수술도 못하고 죽었는데 앞산에 묻어줬어요 전 개인적으로 빨리 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때 강아지 키우다 장패색 걸려 천공으로 수술도 못하고 죽었는데 앞산에 묻어줬어요 전 개인적으로 빨리 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산도비님의 댓글의 댓글 도산도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오공나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나박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ㅠㅠ ㅠㅠ 도산도비님의 댓글 도산도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춘싸이 춘싸이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산도비님의 댓글의 댓글 도산도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https://slotnara2.com/data/editor/2412/cmt_831504181_yfaxqgki_3e7bd51e7c3ee35ad986d1561497502abdc3ec6b.webp]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5 별게 다있네 진짜 별게 다있네 진짜 네코파파님의 댓글 네코파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지금은 치료제가 있지만 전에 복막염이라고 고양이들 걸리면 100%사망이었는데 저는 걍 집에 같이있어어요 그래도 같이한세월이있는데 갈때가더라도 집에서 보내주는게 맘이편할꺼같아서 병원에서 안락사시키는건 좀.. 1초라도 더 살수있는걸 내가 죽이는느낌이라 싫더라구여 지금은 치료제가 있지만 전에 복막염이라고 고양이들 걸리면 100%사망이었는데 저는 걍 집에 같이있어어요 그래도 같이한세월이있는데 갈때가더라도 집에서 보내주는게 맘이편할꺼같아서 병원에서 안락사시키는건 좀.. 1초라도 더 살수있는걸 내가 죽이는느낌이라 싫더라구여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ㅠㅠ ㅠㅠ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13살까지 키우고 올해 초에 보내줌 너무 아프고 힘들어보이면 보내주는게 오히려 나을거같기도해요 13살까지 키우고 올해 초에 보내줌 너무 아프고 힘들어보이면 보내주는게 오히려 나을거같기도해요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억지로 병원에서 치료받지말자는거임 안락사는 절대 못할듯 억지로 병원에서 치료받지말자는거임 안락사는 절대 못할듯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햐 진짜존나슬플듯 햐 진짜존나슬플듯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약으로 세달 버텼음 세 달 동안 내인생은 없었고 매일매일이 강아지걱정이였어요 295,168 럭키포인트 당첨! 약으로 세달 버텼음 세 달 동안 내인생은 없었고 매일매일이 강아지걱정이였어요 카우님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우리 첫찌놈은 심장이 안좋아서 약으로 버팀 미용맡겼다가 그 알바가 목욕시킬때 찬물로 머리부터 쏴서 심정지로 죽었다고 연락옴.. 후.. 둘찌는 진짜 아픈거하나없이 잘있다가 나이들어서 조용히 눈감던데 마리는 안아팟으면 조켓다 172,314 럭키포인트 당첨! 우리 첫찌놈은 심장이 안좋아서 약으로 버팀 미용맡겼다가 그 알바가 목욕시킬때 찬물로 머리부터 쏴서 심정지로 죽었다고 연락옴.. 후.. 둘찌는 진짜 아픈거하나없이 잘있다가 나이들어서 조용히 눈감던데 마리는 안아팟으면 조켓다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마리는 내가 지킨다 잠맘보녀석 마리는 내가 지킨다 잠맘보녀석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 그집가만냅둠? 존나시발이네 ? 그집가만냅둠? 존나시발이네 카우님의 댓글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씨씨티비 돌려보니까 들고가서 바로 그냥 머리부터 쏴뿌길래 진짜 개지랄했는데 그렇게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하필 새로온 알바라서 뭐.. 진짜 근데 미친년이 씨씨티비 돌려보니까 들고가서 바로 그냥 머리부터 쏴뿌길래 진짜 개지랄했는데 그렇게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하필 새로온 알바라서 뭐.. 진짜 근데 미친년이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진짜 개빡칠듯 진짜 개빡칠듯 카우님의 댓글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진짜 안좋아하면서 애견샵 좋아하는척하는것들 극혐하고 미용맡기거나할때 그 사람 인성을 보게댐.. 진짜 안좋아하면서 애견샵 좋아하는척하는것들 극혐하고 미용맡기거나할때 그 사람 인성을 보게댐..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7 햐 햐 오공오빠촹님의 댓글 오공오빠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울집강아지는 그 뭐냐 횡격막허니아? 간단한수술이랫는데 수술받다가 갓는데 심장이안좋긴햇는데 아픈병걸리면 난 최선을 다할꺼같음.. 울집강아지는 그 뭐냐 횡격막허니아? 간단한수술이랫는데 수술받다가 갓는데 심장이안좋긴햇는데 아픈병걸리면 난 최선을 다할꺼같음..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7 아아ㅠㅠ 아아ㅠㅠ 고기공주❤️님의 댓글 고기공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7 하루라도더버티자고하고지켜보는게 그게너무힘듬 하루라도더버티자고하고지켜보는게 그게너무힘듬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8 ㅠㅠ ㅠㅠ 소닉가와님의 댓글 소닉가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0 뇌수막염 으로 길어야6개월 기대수명 받았는데 2년5개월정도 약먹여가며 케어했지만 지금돌아보면 후회됨... 얼마나 고통이였을지.. 큰병은 빨리 큰맘먹고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음.. 뇌수막염 으로 길어야6개월 기대수명 받았는데 2년5개월정도 약먹여가며 케어했지만 지금돌아보면 후회됨... 얼마나 고통이였을지.. 큰병은 빨리 큰맘먹고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음..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1 ㅠㅠ ㅠㅠ 소닉가와님의 댓글의 댓글 소닉가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2 약값도비싸고... 하루 종일 제자리돌다가 갔네요.. 돌아보면 맘아프져.. 안행복했을텐데 약값도비싸고... 하루 종일 제자리돌다가 갔네요.. 돌아보면 맘아프져.. 안행복했을텐데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5 존나슬프겠다진짜 존나슬프겠다진짜 호시노아재님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흐엉 울흰강아지 애기때 뺑소니 당해서 하체가 으스러졋는데.. 병원가는 택시안에서 그몸으로 내 입술을 게속 핥더라는 ㅜㅜㅜㅜㅜㅡㅜㅜ 흐엉 울흰강아지 애기때 뺑소니 당해서 하체가 으스러졋는데.. 병원가는 택시안에서 그몸으로 내 입술을 게속 핥더라는 ㅜㅜㅜㅜㅜㅡㅜㅜ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헉 ㅅㅂㅠ 헉 ㅅㅂㅠ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자기 살려달라고 애쓰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엇음 ㅜ 병원비 2천엔딩 ㅋㅋ 그래소 비싼놈이양 자기 살려달라고 애쓰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엇음 ㅜ 병원비 2천엔딩 ㅋㅋ 그래소 비싼놈이양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살았으면 됐다 살았으면 됐다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맞아 얼마니 이쁜지몰라 31,707 럭키포인트 당첨! 맞아 얼마니 이쁜지몰라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4 돈은벌면그만이양 돈은벌면그만이양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5 맞아 돈은 따면 그만이야~~~~ 맞아 돈은 따면 그만이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아만다님의 댓글 아만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하아 너무 슬픈 고민이네여 형 저라면 하루라도 더 같이 버틸 것 같네요 하아 너무 슬픈 고민이네여 형 저라면 하루라도 더 같이 버틸 것 같네요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나도 못보낼듯 나도 못보낼듯
아만다님의 댓글의 댓글 아만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뽈취킨님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빠르게 보내주는게 좋음...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함,... 빠르게 보내주는게 좋음... 진짜 엄청 고통스러워함,...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머리는그건데 못보낼듯 122,900 럭키포인트 당첨! 머리는그건데 못보낼듯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안락사시켰어요.. 고통스러워하는걸 보는게 너무 마음아파서 안락사시켰어요..
오공프리팡❤️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프리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7 아 이런선택하면서 뽈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겠다ㅜㅜ 아 이런선택하면서 뽈님도 마음 너무 아프셨겠다ㅜㅜ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9 그때 당시엔 너무힘들었는데 지금은 안락사 선택에 후회는없어요 ㅎㅎ 그때 당시엔 너무힘들었는데 지금은 안락사 선택에 후회는없어요 ㅎㅎ
오공프리팡❤️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프리팡❤️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0 지금 생각만해도 슬퍼서 대문자F 오열중 지금 생각만해도 슬퍼서 대문자F 오열중 {emo:onion-005.gif:50}
뽈취킨님의 댓글의 댓글 뽈취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헉... 헉...{emo:zzal/zzal-10.gif:150}
누가내망고를먹다망고야?님의 댓글 누가내망고를먹다망고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저는 보냅니다.. 저는 보냅니다..
이시연님의 댓글 이시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진짜 짐승을떠나서 사람도 진짜.. ㅠ 아프면 보내줘야하나 끝까지 버텨야하나.. 진짜 짐승을떠나서 사람도 진짜.. ㅠ 아프면 보내줘야하나 끝까지 버텨야하나..
오공북북북님의 댓글 오공북북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의사센세말들을듯욘 어렵다리 의사센세말들을듯욘 어렵다리
요홀요홀요홀님의 댓글 요홀요홀요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너무 고통스러워하면 보내는게 맞죠 ㅠㅠ 치료가 안된다고 하면 .. 97,400 럭키포인트 당첨! 너무 고통스러워하면 보내는게 맞죠 ㅠㅠ 치료가 안된다고 하면 ..
오공쿠키쿠다스님의 댓글 오공쿠키쿠다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보내주는게 병걸리면 좋지 않을까요 보내주는게 병걸리면 좋지 않을까요
a모찌a님의 댓글 a모찌a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5 23:59 살아있는데 마음은편하게보내주고싶은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살아있는데 마음은편하게보내주고싶은데 그게 안되더라고요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님의 댓글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0 춘식이는 그럴일없어요 춘식이는 그럴일없어요
오공나박사님의 댓글 오공나박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저는 20대 때 강아지 키우다 장패색 걸려 천공으로 수술도 못하고 죽었는데 앞산에 묻어줬어요 전 개인적으로 빨리 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대 때 강아지 키우다 장패색 걸려 천공으로 수술도 못하고 죽었는데 앞산에 묻어줬어요 전 개인적으로 빨리 보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도산도비님의 댓글의 댓글 도산도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오공나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나박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댓글내용 확인 비밀글 입니다.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3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산도비님의 댓글의 댓글 도산도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https://slotnara2.com/data/editor/2412/cmt_831504181_yfaxqgki_3e7bd51e7c3ee35ad986d1561497502abdc3ec6b.webp]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5 별게 다있네 진짜 별게 다있네 진짜
네코파파님의 댓글 네코파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지금은 치료제가 있지만 전에 복막염이라고 고양이들 걸리면 100%사망이었는데 저는 걍 집에 같이있어어요 그래도 같이한세월이있는데 갈때가더라도 집에서 보내주는게 맘이편할꺼같아서 병원에서 안락사시키는건 좀.. 1초라도 더 살수있는걸 내가 죽이는느낌이라 싫더라구여 지금은 치료제가 있지만 전에 복막염이라고 고양이들 걸리면 100%사망이었는데 저는 걍 집에 같이있어어요 그래도 같이한세월이있는데 갈때가더라도 집에서 보내주는게 맘이편할꺼같아서 병원에서 안락사시키는건 좀.. 1초라도 더 살수있는걸 내가 죽이는느낌이라 싫더라구여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1 13살까지 키우고 올해 초에 보내줌 너무 아프고 힘들어보이면 보내주는게 오히려 나을거같기도해요 13살까지 키우고 올해 초에 보내줌 너무 아프고 힘들어보이면 보내주는게 오히려 나을거같기도해요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억지로 병원에서 치료받지말자는거임 안락사는 절대 못할듯 억지로 병원에서 치료받지말자는거임 안락사는 절대 못할듯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햐 진짜존나슬플듯 햐 진짜존나슬플듯
오공띵라도스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띵라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약으로 세달 버텼음 세 달 동안 내인생은 없었고 매일매일이 강아지걱정이였어요 295,168 럭키포인트 당첨! 약으로 세달 버텼음 세 달 동안 내인생은 없었고 매일매일이 강아지걱정이였어요
카우님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2 우리 첫찌놈은 심장이 안좋아서 약으로 버팀 미용맡겼다가 그 알바가 목욕시킬때 찬물로 머리부터 쏴서 심정지로 죽었다고 연락옴.. 후.. 둘찌는 진짜 아픈거하나없이 잘있다가 나이들어서 조용히 눈감던데 마리는 안아팟으면 조켓다 172,314 럭키포인트 당첨! 우리 첫찌놈은 심장이 안좋아서 약으로 버팀 미용맡겼다가 그 알바가 목욕시킬때 찬물로 머리부터 쏴서 심정지로 죽었다고 연락옴.. 후.. 둘찌는 진짜 아픈거하나없이 잘있다가 나이들어서 조용히 눈감던데 마리는 안아팟으면 조켓다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님의 댓글의 댓글 오공황금돈벼락시벌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마리는 내가 지킨다 잠맘보녀석 마리는 내가 지킨다 잠맘보녀석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4 ? 그집가만냅둠? 존나시발이네 ? 그집가만냅둠? 존나시발이네
카우님의 댓글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씨씨티비 돌려보니까 들고가서 바로 그냥 머리부터 쏴뿌길래 진짜 개지랄했는데 그렇게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하필 새로온 알바라서 뭐.. 진짜 근데 미친년이 씨씨티비 돌려보니까 들고가서 바로 그냥 머리부터 쏴뿌길래 진짜 개지랄했는데 그렇게 신경써달라고 했는데 하필 새로온 알바라서 뭐.. 진짜 근데 미친년이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진짜 개빡칠듯 진짜 개빡칠듯
카우님의 댓글의 댓글 카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진짜 안좋아하면서 애견샵 좋아하는척하는것들 극혐하고 미용맡기거나할때 그 사람 인성을 보게댐.. 진짜 안좋아하면서 애견샵 좋아하는척하는것들 극혐하고 미용맡기거나할때 그 사람 인성을 보게댐..
오공오빠촹님의 댓글 오공오빠촹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6 울집강아지는 그 뭐냐 횡격막허니아? 간단한수술이랫는데 수술받다가 갓는데 심장이안좋긴햇는데 아픈병걸리면 난 최선을 다할꺼같음.. 울집강아지는 그 뭐냐 횡격막허니아? 간단한수술이랫는데 수술받다가 갓는데 심장이안좋긴햇는데 아픈병걸리면 난 최선을 다할꺼같음..
고기공주❤️님의 댓글 고기공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07 하루라도더버티자고하고지켜보는게 그게너무힘듬 하루라도더버티자고하고지켜보는게 그게너무힘듬
소닉가와님의 댓글 소닉가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0 뇌수막염 으로 길어야6개월 기대수명 받았는데 2년5개월정도 약먹여가며 케어했지만 지금돌아보면 후회됨... 얼마나 고통이였을지.. 큰병은 빨리 큰맘먹고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음.. 뇌수막염 으로 길어야6개월 기대수명 받았는데 2년5개월정도 약먹여가며 케어했지만 지금돌아보면 후회됨... 얼마나 고통이였을지.. 큰병은 빨리 큰맘먹고 보내주는게.. 맞는거같음..
소닉가와님의 댓글의 댓글 소닉가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2 약값도비싸고... 하루 종일 제자리돌다가 갔네요.. 돌아보면 맘아프져.. 안행복했을텐데 약값도비싸고... 하루 종일 제자리돌다가 갔네요.. 돌아보면 맘아프져.. 안행복했을텐데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15 존나슬프겠다진짜 존나슬프겠다진짜
호시노아재님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흐엉 울흰강아지 애기때 뺑소니 당해서 하체가 으스러졋는데.. 병원가는 택시안에서 그몸으로 내 입술을 게속 핥더라는 ㅜㅜㅜㅜㅜㅡㅜㅜ 흐엉 울흰강아지 애기때 뺑소니 당해서 하체가 으스러졋는데.. 병원가는 택시안에서 그몸으로 내 입술을 게속 핥더라는 ㅜㅜㅜㅜㅜㅡㅜㅜ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1 헉 ㅅㅂㅠ 헉 ㅅㅂㅠ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자기 살려달라고 애쓰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엇음 ㅜ 병원비 2천엔딩 ㅋㅋ 그래소 비싼놈이양 자기 살려달라고 애쓰는거같아서 병원가서 제발 살려달라고 빌엇음 ㅜ 병원비 2천엔딩 ㅋㅋ 그래소 비싼놈이양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살았으면 됐다 살았으면 됐다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3 맞아 얼마니 이쁜지몰라 31,707 럭키포인트 당첨! 맞아 얼마니 이쁜지몰라
춘식님의 댓글의 댓글 춘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4 돈은벌면그만이양 돈은벌면그만이양
호시노아재님의 댓글의 댓글 호시노아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4.12.26 00:25 맞아 돈은 따면 그만이야~~~~ 맞아 돈은 따면 그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