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를 시끌시끌하게 만들어 죄송합니다..약간의 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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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인 돈 맡아둔건 사실입니다.
며칠전 오전에 자는동안 보내두고 맡기셔서
잘간직했다가 3콩만 보내달라하신후 연락없으셔서
이전에도 이런식으로 20콩 50콩 뽀찌받은적이있어
그대로 넘어간줄알았는데 이제서야 이렇게말씀하셔서 이부분도 잘 해결했습니다.
시연님이랑 문제도 이거랑은 전혀 무관하고 정말로
휴대폰 이슈로 사고가생겼습니다.
앞전에 쓰던폰이 박살나서 중고폰을 하나 들고와서
사용하다가 어제밤 또 문제가 생겨 오늘 낮에 급하게
A12 3만원주고 얻어와서 급하게나마
시연님께 2만 더 붙여서 넘겨드렸습니다.
더줬다고 생색내자 하는건 아니고 그정도로
진심만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게를 불태워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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