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고객센터에 아침부터 화 냈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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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에 KT 아이폰 바꿨는데
그 때 바꿔준 아는 동생이 씨발새끼가
사은품이라고 기가지니 스피커 줬는데
이게 알고보니까 한달에 11,000원씩 나가는거였고
작년 가을에 skt로 바꿨는데도 계속 날아오길래
그냥 남은 돈인가보다 하고 매달 냈는데
이사 오면서 우편이 전에 살던 집으로 날아간 듯
갑자기 씨발 3개월 주기로 연체요금에 추심에
한 번 씩 날아오길래 열이 존나 받아서 오늘
통화 했는데 전화로는 해지가 어렵고 대리점 방문해서 해지 하라길래 아니 씨발 쓰지도 않는 좆같은 스피커를 제가 4년동안 영문도 모르고 돈을 냈는데(욕은 안함)
적어도 전화로는 해지가 가능해야하는거 아니냐
대리점까지 직접 가서 해지신청서를 작성을 하라는게 말이 되냐고 존나 따졌네요
마지막에는 폰 바꿔준 개새끼가 잘못한거니까
죄송하다고 근데 영문도 모르고 신용점수 매일 깎이고
추심 날아오고 미치는줄 알았다고 하니까
충분히 마음 이해 된다고 해결드릴 부분 없어서 죄송하다고 하시길래 저도 엄한 곳에 화풀이 한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끊었네요 하
이게 돈은 푼돈이니까 상관이 없는데 갑자기 분기마다
채권추심에 미납에 문자 날아오니까 뭔가 했네요
폰 바꿔준 개 씹새끼 진짜 뺨때기라고 후리고싶은데
사기치고 징역들어가있는 새끼라 진짜 약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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