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읒이같은 버러지는 살면서 지나가는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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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돈빌려가놓고 믿어서 기다려주고 나중에 언제갚을래
물어보면 왜 이제와서 말하냐고 갑자기 말하면 안갚는다고 하는 사람이라던지
돈없이 약속나와서 지쳐먹고싶은거 다시켜놓고
계산할 때 되면 오늘은 너가 사 혹은 이체해줄게~
하고 잊혀지길 바라는 사람이라던지
여자 앞이면 없던 조상님가오까지 끌어와서
내가 사실은 의사아들이고 기업회장 손자고
재벌3세랑 연애했던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라던지
소고기 얻어먹고 냉삼 사줘놓고 야 그때내가 샀잖아
와 그때 술까지 이러쿵저러쿵 4절까지 하는
사람이라던지
이제 지인이 다 손절쳐서 어쩌다 우연히 누구 만나면
나는 진심으로 대했는데 쟤들이 혼자 오해해서
나 싫어한다 라고 하는 유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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