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옆집과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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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좀일찍들어와서 잠좀잘려하니까
오늘따라 옆집 강아지가 보통 짖어대는게아니라
깽깽거리면서 너무시끄러워서
귤한박스들고..
띵똥~ 저 옆집인데요. 오랫만에 좀일찍들어와서 잠좀잘려하는데. 강아지좀 조용히 시켜주시면안될까요??
이런
이 미친 아줌땡 날 위아래로 보면서 짖지도 않았다고 그냥 문을확~닫아버리는데..
에휴~~~귤을그냥면상에 던져버릴려다ㅠ
아직도 짖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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