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저하세요 오늘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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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새고
아침 일찍 친한친구 하늘나라 보내고
오늘 한끼도 안먹고 지금 첫끼먹네요
모텔와서 배민 초밥에. 참이슬 ㅜ
너무 슬프지만 산사람은 살아야 처자식 밥먹고 살죠
힘든하루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은 방법이없죠
오링나고 전재산 오링나면 죽고싶은 심정 이해하지만 정말 친구. 보내는데 눈물만 나고 어떻게든 열심히 살자 적당히 도박하자
이맘이 드네요
제가 죽으면 내처자식 생각나니 눈물이나네요
말이 길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슬롯도 적당히 하시고
맛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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