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락당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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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12시쯤 잘라고 누웠다가
갑자기 회사 직급좀 높은사람 이름대면서
자꾸 할인넣어달라길래
이시간에 전화못한다고
응 시발 임의로 안넣어줘~ 회사 관계자가 직접 연락와야가능
하니까
이따 오겠다 하더니 1시간째 감감무소식
바로 치킨시켜서 푸파하고 졸려서
자러감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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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락당한거같은데 아까 12시쯤 잘라고 누웠다가
갑자기 회사 직급좀 높은사람 이름대면서
자꾸 할인넣어달라길래
이시간에 전화못한다고
응 시발 임의로 안넣어줘~ 회사 관계자가 직접 연락와야가능
하니까
이따 오겠다 하더니 1시간째 감감무소식
바로 치킨시켜서 푸파하고 졸려서
자러감
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