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관리해주다 짭새 들이닥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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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바카라 등 도박사이트들 관리해주고 매달 몇백씩은
기본으로받고 수익나면 거기서 몇%까지 받고
5개사이트 정도 관리하는곳에서 일한적이있음.
충전 10초컷 환전 1~2분컷 고객대응 이벤트등..
거의 모든사람들이 베태랑급이였다.제일 늦게 합류한
나는 그래도 도박을 좋아해서 빠르게 습득..(도박모르면
시간 오래걸림..ㅎ )
첫달 15일 300 두번째달 600 3번째달 수익나는
사이트 많아서 1000만...하루 2교대 사장이 잘챙겨줘서
수익많이나면 보너스 300씩 던져줌..
달에 두번정도 쉬고 숙식 좋고 돈모으기 딱좋았다.
어느날..아침에 교대하고 담배 맛있게 빨고있는데...
관리실이라고 9시쯤 현관벨이 울린다..
모두 직감적으로 일하는 방문잠구고 최고 대빵형이
누구세요?라고 말하니 진짜 관리실아저씨가 얼굴에
보여서 문여는순간 우당탕탕~~
순간 방안에 갖혀있던 우리 3명은 통장,usb,사이트
버려야되나..이러면서 대처하는걸 말해준사람이 없어서
그냥 다털렸다...ㅎ
숙소도 다털려서 6명이 나란히 앉아있었다.
최고 대빵형은 수갑을차고 같이 앉았다.
자기들 선상에 나와있는사람들 이름을 부르면서
수갑은 두명정도 차고있었다..
형사최고담당자가 말하는데 입출금 5천억??
그이상인데 찍힌거만 그정도라고 하더라..
일하는직원들은 자유롭게 담배피면서..
짭새들이랑 얘기하는데..
거짓말인지.진짜인지..모르는데 누가 거액잃고..
살자해서 그가족들이 신고했다더라..
그래서 우리추적해서 잡은거라고..추적한지 4년?
정도 됐다나...우리가 살던곳 돈인출한곳 다알고있음...
하이튼 운도 지지리도없게 여기서 시마이쳤음..
형사대빵이 하는말...원래 잡을생각도 없었는데
그가족들이 계속 사건쪼아대서 했다나 어쨌다나...
난 파워볼?토토?바카라? 전부 그쪽에선 일해봤는데..
온라인포커?그거도 내가 사장이 돌린다해서..
프로그램만들때 옆에있었는데...
온라인바둑이..90프로이상 운영자 패다보임 패바뀜.
포커..바둑이보다 더심함..
그래서 온라인 카드게임은 하지마세요..
전 프로그램 만들때 이거저거 다봐서 죽어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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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슬롯은 하고있네.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