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쪽팔리진말아야죠~
컨텐츠 정보
- 392 조회
- 4 댓글
- 3 추천
- 목록
본문
멋찐이야기는 아니지만 중간에 끊는건 쪽이팔려서 마무리는지어야겠어서 이어갑니다 ㅎㅎ
솔직히 아까는 작업중이였어요..장갑벗고 글치고 다시 작업하고해서ㅡㅡ
일본차에서 이제 독일로 넘어갈때.첨접했던
아 중간중간 란애보 임프래자도 잠깐타다가 비앰330i 차체가볍고 핸들무겁고 하체가 역시짱짱해서 잡아돌리기좋았네요.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M 이말에팍~~~e46m3수동.
이게또 잡아돌리는재미도 쏠쏠하지만
폴쉐gt3는 잡진못했어도 백밀러안에선 벗어나진않을만큼 출력이뒤지진않더라구요..
동생들이 벤츠c63이나 cls63AMG 들이밀어도
제 응삼이(m3) 는꿀리지않았어요 ㅎㅎ
그러던 15년도에 결혼이란..ㅠ
결혼하고나서 수동을 끊어버렸네요..
M3정리하고 E39 M5수동매물나와서 바로계약할려했는데 와이프몰래하기는 간땡이가 작아서
물어보니까 싫다해서..
그럼 중후한 5시리즈라고 거짓말하고 e60m5를 대려왔었죠.ㅎㅎ겉모습은걍 그렇지만 엔진룸안엔 호랑이한마리가 울부짓고있었죠 ㅎ
정말이넘만큼은 몇년더 소장하고싶은데..50대가되기전에 납작한차한번 타볼려구요..
2,30대까지만해도 겨울 한파가되면 심장얼까봐 엔진룸열어 담요덮어주고 전 라면에 삼각김밥먹더라도 제 머신은 고급유먹어주고 제운동화 낡았어도 제 머신은 수입타이어껴주고 여자친구 차에서 웨아스 먹으면 바로 싸워서 헤어짐요..ㅎ
이런저에게 차 이상으로 슬롯이 제 머릿속으로
파고들어버리고있네요..
물론 이길때도있지만 슬롯은 적당히만 즐기고싶네요..^^
이것도 급하게 마무리진거같지만.나름 노력은했습니다~
걍 재밌게봐주셨으면하구요 행복한 주말밤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