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당한거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ㅡ 퍼옴
컨텐츠 정보
- 852 조회
- 6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친구가 저희집 근처에 마사지샵을 오픈했다고
한번 놀러오라 해서 갔습니다.
예전으로 치면 안마방 비슷한거더군요
친구놈이 몸에 좋은거라며 유산균요거트?
먹으라해서 먹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 아가씨가 씻겨줍니다.(20대초반 와꾸ㅅㅌㅊ)
근데 똥꼬를 존나게 빡빡 씻겨주는겁니다.
그렇게 마사지 시작
마사지를 하다말고 고양이자세를 하라고 해서
고양이 자세를 하니까
갑자기 똥꼬를 빨더라고요?
근데 아까 먹은 요거트 때문인지
설사마려운 느낌이 빡 오더라고요
그래도 똥까시가 너무 좋아서
눈감고 흐느끼고 있는데
꼬추도 같이 만지면서 똥꼬를 빨아대니까
순간 몸에 힘이 들어가서
정신차려보니까 제가 설사를 쌋더라고요
문제는 아가씨가 똥까시를 하던 도중에
설사를 싸버려서 그 아가씨가 제 설사를 좀 먹은거같습니다
그렇게 싸지도 못하고
미안하다고 마무리하고 도망치듯 집으로 오니
친구놈한테 전화가 와서 상황설명 다 들었다고
괜찮으니까 잠깐 나오라해서 갔더니
그 아가씨가 설사를 먹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정신적피해보상 500만원을 요구하는겁니다.
아니 무슨 설사 조금 먹었다고 500이 말이되냐고
노발대발하니까 말이 안통한다며 고소한다네요
시발 그럼 무슨 내용으로 고소할꺼냐고 물었더니
고개만 푹 숙이고 대답이 없길래
일단 집으로 왔습니다..
이거 제가 500만원 줘야되나요?
진짜 고소 할까요??
관련자료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