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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내게 5번째 졸업장을 준 곳 -졸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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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는 조금? 억울한 사연을 

얘기했다면 이번편은 우리나라 5대 강력범죄자들에

대한 얘기후 마무리 지으려한다.. 

마x은 서비스다.


살x

ㅅㅇ을 하고 들어 온 사람들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뭔가 무섭다.

얼굴은 웃고 있지만 언제 나한테 해를

끼칠지 모를것 처럼 느껴진다..

몇 명을 봤음에도 적응하는건 쉽지 않았다.

이건 뭐라 표현 할 방법이 없어서..

더 쓸 수 있는 말이 없다..


물총(강x)

이새끼들은 허구헌날 지들이 한 짓을 

자랑삼아 얘기한다..특징인가보다.

분명 억울하게 들어 온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진짜 해서 들어온 새끼들이 더 많은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새끼들은 사실 소 내에서도 사람 취급을 

잘 안해주려한다. 더욱이 미성년자 관련 범죄나

근친,장애인 등으로 들어온 새끼들은 죄질중에서도 

최악질로 꼽히기 때문에 거리를 두는경우가

다반사이고 심한방은 밥도 화장실 앞에서 먹게한다.

하지만.. 얘기들어보면 한편의 야설이다.. 

진짜 상상도 못 할 짓을 해내는 

개자식들이다. 

다만.. 이 개자식들의 공소장을 보면 시간이 잘간다.. 

공소장에는 해당 행위 횟수 등이

거의 야설처럼 자세하게 쓰여있다. 호로새끼들..


절도

얘들은 그냥 답도없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버릇처럼 입금하는것과 같다고 보면된다.

얘들은 도벽이 버릇이다. 

그냥 지나가다 생각나면 훔치고

걸어가다 보이면 훔치고 배고프면 훔치고

심심하면 훔친단다.. 

그들에겐 절도를 해야할 이유가 필요없다.

뭐 생활고니 머니 하는 뉴스내용 90%가 구라다..

각자 사연은 있겠지만..

내가 볼 땐 절도하는 애들은 그냥 정신병 수준이다.


어떤 50대아저씨는 6만원도 안되는 돈을 훔쳐서

들어왔는데..  절도 전과가 무려 16범이다..

그아저씨 6만원도 안되는 돈 훔쳐서 결국

징역 5년받았다..  조심해라..


아, 송유관 절도..  이건 국가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거라 그냥 절도보다 더 징역을 받는다고

생각하면된다...단순 조력자도 2년은 생각해야된다..

이건 불붙는 순간 한개 지역이 사라질수도도

있는 문제라..  그런것 같다..


강도

강도와 절도의 차이는 한끗 차이다.

절도는 그냥 아무도없는곳에서 물건을 훔치는거지만

강도는 예를들어

절도하러 들어간집에 사람이 있었고, 눈이 마주쳐서

쳐다봤는데 집안에 있던 사람이 두려움을 느꼇다?

그럼 강도가 된다.. 강도는 징역 시작이 3년이다.

절도랑은 레베루가 다르다.. 집유조항도 없어서

강도는 그냥 빼박이다. 

여기서 하나 덧붙이자면 특수가 들어가는건 손에 뭔가를 들고 했다는거다.


예를 들면 절도하러가서 스패너가 됐든 뺀찌가 됐든

뭘 든 상태로가서 그걸 이용해 훔쳤다? 그럼 특수절도다.

2인이상이 되도 특수 절도다..야간에 저질러도 특수다..


특수강도 이것도 마찬가지다..  2명이상이거나

손에 흉기가 될 만한 그 무엇이라도 들고 했다면

특수가 들어간다 특이 들어가면 징역이 더 나온다.

특수강도는 최하 3년6월~10년 나온다..좃된다..

강도를 할바엔 절도를 하는게 백번 천번 낫다..


방화

이건..답도없다.. 방화는 우리나라 강력범죄 중

하나다.. 징역이 존나게 많이 나온다...

특히 산 태우면 좃된다.. 그냥 인생 종친다..


마x(향)

사실 이 사람들이 존나웃긴다..

한 예로 60대 아저씨는 내가 내 돈 주고사서

내 팔에 꼽았는데 내가 와 징역을 살아야되노..

이런 사람들도 있다..  근데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피해를 준게없다.. 피해를 줬다면 자기몸에 피해를

줬을뿐이지.. 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다.


마x쟁이들은 징역에서 가장 활발한 집단 중 하나다.

어떻게 해서든 약을 받아서 먹고 외부진료받아서

먹고 그안에서 직접 만들어서 먹고..  먹고 또 먹는다..

왜 쳐먹는진 아직도 의문이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무조건 수면제는

기본이다. 공통사항인듯 무조건 100%

다 먹는다고 보면 된다.


그걸 쳐먹고나면 배가고픈지 자꾸 자기전에

뭘 쳐먹는다..라면을 부셔먹고 과자를 꺼내서 쳐먹고

뭐든 쳐먹어야 되나보다.. 존나 신기한건..

그러고 잠들면 그날 저녁 일을 기억 못한다..


그리고 이들은 대부분 운동을 존나 열심히 한다.

기결수(형이 확정된죄수)가 되면 운동을 1시간

시켜주는데 이 미친놈들은 1시간을 쉬지 않고

운동장을 뛴다..  그냥 뛴다.. 거의 마라토너처럼

지치지도 않고 뛴다.. 봉주형 뺨도 칠 기세로 뛴다.

그들이 지치지않고 뛸 수 있는 이유는 따로 있었다..


대표적으로 트리돌(트리마돌)이라는 약을 

운동 30분전 쳐먹는다..  그 약이 마x성 진통제인데..

그걸 운동 30분전에 쳐먹고나면 안아프단다

온몸에 장기와 뼈들이 살아 움직이는것 같단다..

거의 초사이언이 되는것 같다...

근데 그 약 효과가 대단하긴 한 것 같다..

60대도 그약을 먹으면 1시간 내내 뛴다.


나도 호기심에 먹어볼까 했지만..

차마 용기가 나질않아서 경험 해보진 못했다..


그들이 운동하는 목적은 하나 더 있었다..

이곳에서 몸을 키우고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사회로 돌아가 또 다시 약을 하기 위함이였다..

이들에겐 다른 어떤 이유도 필요치 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만의 룰이 있는것 같았다.

그 룰은 바로 다 불어버리기다..

잡혀서 조사받으러가는 순간 다 입벌구가 된단다..

그게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이였다..

누군가는 양아치라고 욕하고 손가락질 하겠지만

그들에게서 같은 약쟁이들은 자신의 형량을

줄이기위한 도구였다.  그 누구도 탓하지 못한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같이 들어 갔다 나가면

또 같이 약을 한단다.. 

인내심과 상대방에 이해심이 상당한 놈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성기 확대를 했다..

바세린 넣은놈 구슬 넣은놈 777칫솔 손잡이

갈아서 넣은놈 아주 다양하게도 쳐 박아놨다..

보면 그냥 와~소리밖에 안나온다..  

그냥 존나크나 뭐라고 더 표현 할 말이 없다.



사형수도 보고 무기수도 보고 1년여간

아주 많은 사람들을 보고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글로 다 담기엔 글재주가 부족해 이렇게 마무리 

지으려한다..


끝으로 징역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마무리 하겠다.

슬깜 본 사람도 있겠지만 거기서 나온거 대부분

진짜다 약간 과장된것도 있지만 사실과 아주 흡사하다.


빨간줄? 그딴거 없다...그냥 범죄자 목록에 추가만되고

DNA정보만 국가에 보관할뿐 일반 사람들은

아예 모른다..  다만..대기업, 공기업등 

규모가 좀 되는 회사나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을

해야하는곳은 취업하기 어렵다..


꽁보리밥?  거기 밥 존나 잘나온다..  소마다 음식의

퀄리티나 맛은 다르지만 삼시세끼 꼬박꼬박

나온다..  근데 먹어도 배가고프다..이유는 몰겠지만

먹어도 먹어도 뭘 또 먹는다..

그래서 살이 존나게 찌는 이유다..


성욕해소

다한다. 돌아가면서 맥심 자이언트 화보집등 보면서

딸치며 물 빼고 몽정하는 애들도 있다.

예전엔 포르노잡지를 몰래 들여왔다는데 

지금은 불가능해서 화보집이나 잡지를 본다

대표적으로 김우현, 시노자키아이 화보집 좃된다..


그리고 여자들도 다한다.

예로 화장품이 케이스가 동그란 케이스였는데

사각형으로 바꾸고 바나나, 오이 등을 지급을 거의 

안하고 지급을 한다해도 잘라서 지급해주는 등등 

못하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강구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럼에도 어떻게든 만들어서 한다고 한다.

펜팔하면서 알게됐다..근데 궁금하긴하다....


그리고..  절대 가지말아야할 구치소와 교도소가 

있는데..  인천구치소, 전주교도소, 안양교도소

이 3곳은 되도록 최대한 애써서 피하라는 말이있다..

인천은 들어가는순간 흙을 밟을 수가 없다.

구치소가 빌딩이고 빌딩지하로 검찰, 법원이

이어져있다.. 그리고 지내기 빡신곳 중 하나라고한다.

전주, 안양은 그냥 좃같다..  이유가 필요없다..

사실 대구까지 포함이였는데 대구는 신식으로 지어져서

시설 좋다고한다..


혹여나 살면서 가야하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쫄지마라 별거 아니다 그냥 사람 사는곳이다..

한달에 30-40정도만 있으면 무난히 지낼 수

있고,  달에 백정도 쓸 수 이쓰면 대접받고 산다.

없어도 방에서 대신 일하면 다 사준다..



그렇게 나는 그들 속에서 적응하며 

사회에서 학교라 불리우는 징역에서

1년을 지낸 후 출소라는 5번째 졸업장을 받았다....


시벌.. 더 이상 내인생에 졸업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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