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처음 떽복희만든썰 - 단편 -
컨텐츠 정보
- 335 조회
- 16 댓글
- 2 추천
- 목록
본문
씾 주말에 검스를 찢기위해 만남을 한 나
국수한사바리 때리고 커피하나씩 사서
집으로 달렸다.
도착하자마자 누나가 먼저씻고 내가 들어가서
씻고나오니 노빤스에 검스 치마를 딱
입고 앉아있더라
지져스 흥분게이지 맥스를 넘어선 나는
바로 키스갈기면서 위 아래를 탐구한뒤
누나의 티셔츠를 벗기고 가슴애무를 시작한다
그리고 본게임으로 진입하기전
배가 살살아파오는게 오늘 하고나면
마법이 터질거같다라고 말하더라
아직 예정일은 4일정도 남아있으니
뭐 하고있는데 사단나겠나 싶었다
검스밑부분을 오지게 잡아땡겨서
찢고 그녀의 도리토스를 자극시킨 후
나의 매직스틱 삽입교정술을 실시한다
서서히 대가리부터 뿌리까지 김숙희 넣어주니
일그러지는 표정과 흥 이라는 야릇한 신음
찢어진 검스는
내 시각과 청각을 자극시켜 흥분도를 맥스까지
올려준다.
단단해진 나의 스톤스틱으로 도킹
우리는
하나로 합쳐졌고
따뜻한 누나의 검집은
흡사 용광로 그자체였다
내 한자루의 검을 서서히 녹여간다.
옆 뒤를 다 조져버린 후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기 위해
서로를 마주보고 정자세로 조지기 시작했고
누나는 양손으로 내 빅파이를 자극한다
위 아래로 조져지는 짜릿한 쾌락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었고
그대로 난 템포를 올려 누나의 검집에
구리스를 듬뿍 넣어줬다.
근데 씾 끝나고나서 빼는데 누나가
곧 마법날이라 피가 조금 묻어나올수도있겠다
하더라 평소와 느낌이 조금 달랐고
나는 나의 검을 뽑았는데
조금이 아니라 죤나 묻어있길래
복희를 처음 본 나는 기겁하고
내 꼬추가 잘못된 줄 알았다...
일어나서 닦는데 보니
나의 검은 물론이고 양쪽허벅지쪽에 피가
범벅이 되있음
시트까지 피가 새어나와 묻어있었고
같이 화장실로 휴지로 막은채로 달려가서
씻으니 오우야.. 피가 씾거 오지더라
막고있을테니까 날개달린 좋은느낌 중형
으로 사오라하길래
노빤스로 반바지하나 걸치고
마트로 존나 띠가서보니 종류가 오지게많더라
7500원짜리 18p
좋은느낌 젤 비싼걸로 픽하고 집으로 돌아가니
막고있던데 그 상황이 존나 웃기더라ㅋㅋㅋ
잘사왔다고 칭찬들음 씾
다음에 혹시 생리주기 지났는데 안나오면
부탁한다고 매직존슨이라고 좋아하더라
처음으로 경험한 덕복희 신선한 충격이였고
두번다시 경험해보고 싶지않다...
무엇보다 여자한테 안좋다던데
조금 걱정도 되긴하네
형님동생들아 혹시 사야할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생리대는 18p 날개형 좋은느낌 핑크색
7500원 머릿속에 기억해두도록!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