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일때 극락오간 썰 3부 (완)
컨텐츠 정보
- 76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100만원 만들고 딱 스톱 한뒤 휴가 다보내고 복귀함 ㅇㅇ.
근무서면서 애들한테 무용담 좀 풀고 하면서 ㅋㅋ 시간 보내면서 간간히 토토도 하고 ㅇㅇ..
상환일 한 2일뒤엿나? 그당시 잔고가 한 150 됬을거임 야금야금 뿔려가면서 유지하고 갚을돈도 들고만있었음
> 그때 왜그랫을까 그냥 조기상환할걸 ㅆㅂ
여기서 일이터짐 내 동기가 휴대폰들고 탄약고 근무를 서면서 토토하다가 걸린거임
그래서 중대내에 대대적으로 휴대폰 검사가 있었음 ( 난 안걸림 )
적발된 애가 엄청 많았고, 행보관이 휴대폰 일주일 금지령을 내림
> 아 좋됬다 ' 상환을 해야하는데 ㅇㅇ 상환을 못함 휴대폰이 없어서.
어찌 됬겠음 상환날에 걔네 입장에선 잠수를 타버린거임
그대로 비상연락망 전화 다돌아갔지 아버지도 알고 어머니도 알고 그깟 80만원돈 떄문에 내 인간관계가 개십창이
난거임 일주일뒤에 휴대폰에 카톡이며, 문자며 뭐 욕설 존나 난무하고 그 일때문에 친구들이랑 몇 손절하고 ㅋㅋ
그리고 부대에서 도박접음 뭐 지금은 여기서 이렇게 다시 도박하고 있지만 그 일 때문에 난 개인돈은 다신 손은 안댐
( 물론 대출은 생김 ㅋ )
뭐 이래저래 끄적끄적 대봤는데 다른분들에겐 이게 극락이니 지옥이니 하겠지만 저한텐 진짜 인생 최대 극락 지옥
며칠만에 겪은썰임 재밌었다면 좋을텐데 재미없었다면 ㄲㅂ 다른분들 글읽다보니 재밌어서 나도 하나 썰 풀어봣음
다들 대승!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