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일때 극락오간 썰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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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라이톤 사고 ㅋㅋ 존나 행복했지 그걸로 진짜 아무생각없이 이것저곳 막 다닌거같음
정처없이 그냥 음식점 같은데 보이면 혼자들어가서 맛보고 가격대 한 3~4만원되도 내 나름 재벌놀이였음
원래 0원에서 시작한거니까 ㅇㅇ.. 그리고 밤엔가? 숙소 들어갔을때 잔고에 400만원정도 있던게 대략 240만원 정도 남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또 300정도에 맞춰보고 싶단생각을함
그래서 숙소에 있는 컴퓨터로 ㅋㅋ? 딱 40만원 입금해서 토큰경마를 함 근데 왠걸? 가는거마다 다틀리고 그대로 나락
처음으로 돈을 꼰다는 감정을 여기서 느끼고 남아있는 200? 그냥 다박음 ㅇㅇ 다음날 아침에 눈떴을때 딱 이생각 뿐이었음 " 아 좆됬다. " ㅋㅋ
그래서 휴가 이제 하루 보냈는데 나머지 하루, 그리고 복귀하는날 오후까지 돈없이 뭐하지? 머리를 존나 굴리는데 답이 안나옴 ㅇㅇ .. 존나 고민하고있는데 내눈앞에 스쳐 보이는게 구찌 라이톤 ㅇㅇ. 바로 중고나라에 직거래 60만원에 올림
올린지 1시간만에? 연락옴 바로 직거래 60 개 쿨거래 때리고 이거 3배 뻥튀기해서 180만들고 다시 새거 사고 70만원으로 휴가보낸다 이마인드였음
지금 생각해도 개 븅신임 어떻게 됬겠음 당연히 꼴았지 ㅋㅋ 머리채 잡고 존나 병신마냥 아 아.. 거리면서 숙소에서 구글링 시작 돈나오는 법 이런거 ㅋㅋ 그때 찾은게 뭐다?
개인돈 ㅇㅇ.. 물론 나는 그당시 대출도 없고, 소액결제, 컨텐츠 이런거 아에 모를때라 개인돈의 무서움을 몰랐지
당시에 정보 넘길거 넘기면 50 / 80 해준다는걸로 기억
일주일 기간받고 50 / 80 차용 해서 50만원 입금하고 이걸 100을 만들고 환전을 했지 (어캐했노?)
그리고 이거 좀 돈 뿔리면서 여유 자금만들고 돈 갚아야지 이마인드 였음
- 3부에서 마무리 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