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여친들과 야쓰 이야기 ep.2 (E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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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시간은 흐르고 2명의 여자가 더 거친 후에
역대급 슴가를 만나게 된다.
그 여자는 정말..... 와....... E컵이었다.... 근데 사실 깡마른 E컵은 아니고 조금 살집이 있었다
그러나 난생 처음 보는 그리고 만지는 그리고 느끼는 그 E컵은 실로 대단했다.

(위 사진은 AI이니 오해 ㄴㄴ)
처진것도 아니고 탱탱하게 모양까지 정말 그냥 AI가 그린 글래머 마냥 완벽한 모양과 탄력의 슴이었다.
얼굴은 저 사진과 거리가 멀지만.... 바스트는 진짜 이정도였다. 한 손에 움켜지지 않는다.
본인은 슴가 성애자다
여자를 볼 때 무조건 가슴부터다. 작으면 여자로써의 매력이 뗠어진다.
작은 여자도 만나봤고 큰 여자도 만나 봤고
결론은 글래머가 답이더라 나한테는
아무튼 그 친구와는 알바하면서 만나게 된 친구인데
가게 뒷편 창고에서도 유니폼을 벗어 재끼며 가슴을 만지고 내 매직스틱도 들이대곤 했었다.
담배 잠시 피는 도중에도 성욕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의 슴가였다.
어느 날, 자기 친구들 소개 시켜 준다며 같이 먹다가
갑자기 이 친구가 술도 좀 취하는데 같이 근처 한바퀴 걸으며 산책을 하자는 것이다.
별 거리낌 없이 나는 동행하였고,
이 친구는 내가 그때도 처음이고 아직까지 해본 적 없는 야외 ㅅㅅ를 제안 하는 것이었다.
자신은 그런걸 해보고 싶단다.... 사실 나도 상상이나 얏옹으로만 봤지 그런걸... 해 볼 엄두가 안났었다.
그런데 이렇게 먼저 얘기해주니 개씝땡큐
Ok , Let's go Move! 바로 작전 지역을 물색하였다.
위 사진은 내가 실제로 했던 곳이다 야외 ㅅㅅ를 (로드뷰로 찾았다)
어두컴컴한 불꺼진 어느 가게 옆.......
어두운 밤에는 저 안쪽은 칠흙같은 어둠이었다 바로 옆이 담벼락이어서 그런가?
일단 먼저 나의 매직스틱이 반응 할 수 있도록 요리를 부탁했다.
요리를 시작 하고 반응이 오는데 1분도 안걸린것 같다. 그 상황이 매우 스릴있고 매우 얏옹스러웠기 때문에...
마무리는 흔적도 남지 않게 삼켜 주었다. 대단한 감동이었다...... 이걸......?? 이것도 처음이었다.......
그 친구와는 하루가 멀다하고 야쓰를 이어갔다.
같이 일하고 마치면 걔는 자취러라 걔 집에 가서 매일 매일 야쓰를 했다.
수십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도 E컵은 그저 감탄만 자아 낼 뿐이었다...
내가 수원에 일하러 가게 되면서 그 친구와는 자연스레 이별을 맞이 하게 되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단 말이 그 때 마음에 와 닿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