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여친들과 야쓰 이야기 ep.1 (나의 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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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믿지 않겠지만???
21살에 첫 여친을 사귀었다.
그것도 난 20살에 조선소에 팔려가는 바람에
대학교를 수시로 1년 늦게 들어갔다.
신입생들이 O/T에 모여 들고 자기 소개를 하며 인사 나누는데
나만 21살이었다.... 다들 20살에.. 고졸 후 바로 대입..
뭐 부산에 조또 볼거 없는 전문대였다. 그래도 내가 속한 과는 꽤나 부산 내에서는 알아주는 과였다.
내신 등급컷도 높은편 ㅇㅇ
아무튼 그렇게 1년 늦게 대학에 들어가서
1학년 학기 초반 무엇을 하겠는가??
혈기왕성한 20살들의 최대 관심사는 당연히 쎄엑스다 그것이 인생의 전부니까
그렇게 과팅/헌팅/소개팅 하며 3개월의 시간에 2명의 여자와 사귀었다.

칭찬인지 놀림인지 모르겠으나 고모들이 그랬다 비 닮았다고 (그때는 비 신인이었을 때)
나름 그 땐 좀 생겼다. 믿기 힘들겠지만 ㅇㅇ
그 중 한명은 질펀하게 사귀었고

내 인생 첫 야쓰는 여친 아파트 계단에서 이루어졌다.
당시 나도 정말 순수한 21살 청년이었고 그 전에는 야쓰는 사실 그렇게 안꼴렸다.
그냥 ㄸㄸ이 한번 하고 나면 현자가 되는거에 만족하며 살았으니까...
그러나 아다를..... 아파트 계단에서..... 하고 나니 성에 눈을 뜨기 시작 했다.
계단에서 하고 난 뒤부터는 더욱 대담해 졌다.
찜질방 동굴에서, dvd방에서, 여친 집에서 부모님 다 있는데 과제한다며 여친방에 들어가서 이불 속에서...
돈이 없다보니 모텔은 못 갔었다.. 미안해! 1호 여친아!
그렇게 사귀다가 중간고사가 다가오자 나는 공부해야겠단 마음에
시험 기간에는 만남 자제하자는 말을 끝으로 며칠 뒤에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다...
내가 마음이 식었단다

좆빠네 니 함몰ㅇㄷ 조온나 싱기해따
그리고 그 탱탱한.........속살도 고마웠다.
근데 넌 왜 이렇게 자연스럽니? 어디서 좀 놀았니? 10알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