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보조교사 따먹은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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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럼 보여줄테니까 내일부턴 내 가슴 보면 안된다?'
난 아무말없이 고개 끄덕이고 가슴 빤히 쳐다봄 아마 웃긴 표정이 아니였을까 싶어
조용하게 변한 분위기에 얼굴 붉어져서 옷벗는걸 보고있으니까 지금은 못느끼는 감정이지만
성공했다는 기쁨? 고양감? 뭔가 가득차서 흥분도 100퍼센트였음
옷을 벗었는데 얘도 어느정도 생각을 한건지 아다리가 맞았던건지 좀 화려한 속옷이더라고
빤히 쳐다보고있으니까 부끄러운지
'이제 됬지? 다음부턴 이러기 없기다? 넌 젊어서 왜 나한테 보여달라그래'
"누나 생가슴 보여준다 했잖아 가리고있는데 이건 생이 아니지"
일부로 변태마냥 능글맞게 얘기하니까 웃으면서 안돼에~ 하고 브라찬상태로 가슴 가리는데
그 모습에 뻑 가버려서 후크 풀려고 내가가니까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눈마주치면서 한손으로 가슴 움켜쥐고 다른 한손으로는 끄내끼 툭 풀어버림
'이러면 안되는데 보기만하기로했잖아...'
난 이제 얘를 작업에 성공했다는 성취감에 휩싸여서 대답할 생각도 못하고 귓볼, 목, 쇄골, 가슴으로 애무하면서 내려갔음
근데 이사람이 보조교사만하고 평생을 착하게 살아와서그런가 약간 강ㄱ해주는거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거 같다 느낀게 애무하는도중 해주는건 다 받으면서 내내 안돼 안돼 제발 이러지마 약간 이런 말을 자꾸하더라고 나도 흥분도 맥스에 참하던 사람이 그러니까 더 꼴려서 약간 상황극처럼 하게되더라
'안돼...제발 이러지마...'
"누나가 개꼴리게 하니까 내가 누나 따먹을 수 밖에 없잖아"
흐읍 흐읍 하면서 참으려고 하는게 더 미치겠더라 절제미가 뭔지 그때 첨 알게되는 경험이였음
본방 입장하기까지 조금 힘들었음 보조교사 누나가 관계는 많이 안해본게 티가 나는게
뭘해도 어설프더라고
그래도 공도 많이 들었고 23살 쌓아온 ㄸ경험으로 최대한 풀어주고
적당히 젖었을때 조금씩만 한 5분해주니까 입막고 참고있더라 ㅋㅋㅋ (고수형들 많지만 꿀팁임 한4센치 3센치 정도 조금씩만 천천히 5분정도 해주면 상대가 더 달아오름)
그모습에 바로 짐승모드되서 진짜 강ㄱ하듯이 폭풍 ㅅㅅ했음 다 끝내고 부끄러워 하는 모습보니까 피곤했지만 초인적인 힘을내서 다시 애무 시작하고 한번더하고 집갔음
그 다음날이 금요일이였는데 학교서 만나니까 조금 어색하긴 하더라고 난 여자들 한번 뚫었을때 그문을 닫히지 않게 하는걸 되게 중요시여김 한번뚫으면 몰아쳐서 문을 허물어야 몇번은 더 한다 주의거든
그래서 어김없이 애옮기면서 다시 가슴 쳐다보면서 씨익 웃음 그러니까 그제서야 풋하고 웃더라
시각장애 담임선생님도 자리에 없어서 반엔 나랑 누나 맹인자폐학생 둘뿐이였거든 볼 수 있는 사람도 없겠다 애 옮겨주고 앉길래 옆에가서
"누나 오늘은 더 이뻐졌다? 젊은 나랑해서 회춘한거아니야?"
하니까 반에 우리 둘뿐인데 누가 들었을까봐 주변살피면서 걱정하더라 귀여웠음
'여기선 선생님이라고해 누가들으면 큰일나'
난 누가 들으면 큰일난다는 말이 안들리고 여기선 이라고 말하니까 문을 허물각이다 아니 그냥 열렸다 그생각밖에 안나더라고 그래서 오늘도 술한잔 하자니까
'오랜만에 많이해서 아직 아파...'
"오늘은 어제보다 더 풀어줄게"
하면서 가슴 쿡 찌르니까 화들짝 놀라서 쳐다보다가 웃더라
ㅋㅋㅋㅋ 진짜 아닌척하면서 꼴림포인트 만땅인 사람이였음
그날도 술먹고 진탕 했고 이 보조교사도 평생을 착하게 살다가 외도에 맛들렸는지 주에적어도 한번은 하고
학교에서 ㄸ은 못쳐봤지만 엉덩이 주무르거나 살짝 만져주는 정도까진 가더라 그렇게 8개월정도 즐기다가 나와서 취직했고
이누나 둘째생기기전까진 좀 많이 만났음 지금은 못만나고 천천히 대화도 끊겼지만 그때의 성취감, 고양감은 잊지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