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하다가 ㅈ될뻔 한썰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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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되고 사진 교환도 다하고
오케이 만나자 해서 이동 전에
당당히 번호도 주더라?
거기에 자기들은 미리 방에 있으니
Xx모텔로 방을 잡으면 된다는 거야
반은 찝찝함 반은 텔비 굳은 거니
우선 출발했어
열심히 달려서 도착해서 방을 잡고
쓸 돈만 빼고 현금을 숨겼어 모텔방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화로 몇 호고 술까지 세팅했으니 넘어오라고 연락을 취하고
두근 했지 남자들이 같이 와서 깽판 치면 어쩌지 우린 둘이고 타지인데..
불안함반 기대반으로 기다렸는데
초인종이 울리더라
문을 열어야지 어떻게 해 이미 방도 잡고..
술도 샀고 뭐 아님 도지
문을 열고 스캔을 싹해보니
얼굴 확실히 이뻤어 몸매도 좋았어
모든 게 콜이였어 상태는
술 재미나게 먹고 왕게임 밤사 안 사 도 하고 분위기 좋았지 기분 좋게 술자리를 끝내고
각각 파트너 데리고
넘어가서 쿵떡 좀 맞추고
솔직히 어릴 때라 뭐 별거 없지..
아침에 일어나 해장도 하고
그리고 그날은 마무리가 되고
그리고 그 후도 연락을 주고받았지
결국 잠시 연애 아닌 연애를 하게 되었던 거 같아..?
말하기도 애매 하지만
그냥 그당시 섹파 라 해야하나
만나서 밥도먹고 붕가도 하고 영화도보고
이러면서 만나는와중에
일이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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