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하다가 ㅈ될뻔 한썰
컨텐츠 정보
- 277 조회
- 6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 좀 양해 좀 부탁드립니다
추억의 버디버디...썰 2가지
두애기인데 ㅈ될뻔했지..
한참 십 대 때 배달을 한참 할때였음
요즘 처럼 대행이런게아니구
피자집 치킨 짱깨 여런거였음
가게에 직배로 딸배가있던대라
가게에서 사장이 출퇴근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게 해주는 가게도 있었어
어느 때와 같이 미친 듯이 배달하고
어느덧월급날이와서
오랜만에 친구와 일 끝나고 공원 에서 노가리를 까는데
월급 도 받았는데
버디 번개 함 쏘자는 거야 난 뭐
그당시 여자 친구도 없고 할게없어서
항상 모든콜이였지
피시방에 앉아서 버디를 켜서 채팅방을뒤졌지
일단 우리 동네를 먼저찾았는데
사진을 대충 주고받고 했거든
근데 다 술을 먹어도 못할 싸이즈인거야..
그래서 반경 넓혀서찾기로했지
오토바이로 이동했으면 되니
미친듯이 찾았지
그날은 레벨업 하고싶었거든
우리때 한번한번할때마다
레벨업 이라고 했었거든
비슷할려나..? 용감았다 그런것도었고
결국 한시간안쪽 거리정도 이동해야하는
여자애들을 약속을 잡고
기대에 부풀어 출발하게 되는데.........
관련자료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