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선임돈2760만 안갚은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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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일과후 핸드폰 사용이 허용된후
나는 미친듯이 도박을 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5만원 스포츠 배팅에 350?가량을
따버렸는데 그날 경기결과를 간부에게 물어봐 알게되고
나는 신난 나머지 오두방정을 개같이 떨었다.
그게 시발점이 된것이다. 그렇게 설레발을 치다.
군대에서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그때 삼성에 다니던 나보다4달 선임이 있었는데 이사람이
돈이 ㅈㄴ 많았다 나이도 좀있었고 아마 꾀 모아둔 돈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이사람이 나한테 갑자기 50만원을 주면 얼마나 만들수있냐
묻자 나는 괴병ㅅ 마냥 돈을 따게 해주겠다며 스포츠를
따라오라고 한다. 그렇게 따라온 선임은 돈을 꼴고 갑자기
나보고 50을 물어내라고한다 근데 당연 나는 이미 돈을
다쳐꼴고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그지 그찹채..
악마에 속삭임을 하게되는데.. 지금 50이 없으니 자기가
50을 더빌려 주겠다 따라하더라.. 그렇게 승부사 답게
50을 빌리고 꼴았다.. 그렇게 시작된 돈거래..
2760만원이 되고야 마는데..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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