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리부업 8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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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별진상 다만나봤는데
차안에서 쉬싸는사람도 있었다..
그것도 남자가아니고 여성분이다
사건의개요
새벽 5시경
역삼에서 서울대입구역 근처
대리비 28000원에 모셔다드리고
봉천동 현대시장부근에서
수원가는 콜이떴다
난 집이 수원이기에
콜을잡고 손님에게도착..
20대여성분인데 많이취했는지
정신을못차린다
일행분들이 잘모셔달라해서 알겠다함
운행한지 5분됬나
보조석에 앉았는데
당시에 여성분이 치마를입었음
뭔가 차안에서 또르륵 떨어지는데
처음에 비오는줄알았다
옆자리보는순간 기겁했다
다리아래로 뭔가흐르는데
냄새도나고 순간적으로 좆됬다싶어
갓길새우고 경찰불렀다
혹시몰라 여경도 같이와달라함..
순찰차타고 경찰분와서
상황설명하고 운행종료후 지하철타고이동
선릉에서 수인선타고 귀가했다
몇일간 일도안잡히고
순간적으로 멍해졌다
혹여나 무고죄로 성추행 신고할까바
난 잘못한게없어도 심적으로 불편해짐
다행히 그런일은없었다
그리고 몇일뒤에
당시 경찰분들이 연락이왔다
마2약 검사결과도 이상없다고
다행히 아니였고
많이취해서 실수한거라함..
이날이후론 요새 진상은없다
대리 쉽지않다..전업아니고
부업으로할거면 나쁘지않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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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