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으로 먹고살던시절 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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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못쓴다 생각안했는데 글쓴거보니까 존내 못쓰긴하네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배당게임 프로암 볼링 대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상금 타먹은게 달로 300정도 됐던거같아요
그렇게 6개월정도 하다가 팀도빠지고 개인전 혼자 가는게 멀기도하고..ㅠ
여기저기 레인 적응 하기도 쉽지않아서 (볼링장마다 패턴 기름발라져있는게 다름... 밀리고 돌고 라인을 찾아야함)
슬럼프 살짝 빠졌다가
요즘은 거의 취미 느낌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신 프로암 나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프로들이랑 친해지고 뭐하고 하면서 실력은 향상되긴했음...
이젠 그냥 저냥 다니다가 볼링에 은근 마귀들도 많고 거리가 멀다보니 요즘은
지역 근처 1시간거리 이내에 대회만 다니는중~~~~
동호회 활동하면서 지내고 있음 프로선발전 까지 나갔던건 안비밀~
모임에서 견제 대상 1순위라 볼링치러 간다하면 다 도망가고 ^^
공짜 볼링 치면서 지내는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주변이 없어서 재밌었나 모르겠네요 허허
나만 간다하면 도망가기바뻐~ 아주
볼링 진심으로 치시던분들 몇분 계시네요 ㅎㅎㅎ 반갑네요 볼링인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