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으로 먹고살던시절 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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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슴체갈게 형들
야썰이나 도박썰 등등 많은데
썰올라온게 너무 많으니 볼링으로 가보겠심..... 좋아할형들이 있을랑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암튼 거두절미하고 가게 운영 하면서 취미 볼링 동호회 가입해서
하던시기가 있었음 에버는 170~180 밖에 안나오는 조빱중에 조빵이여씀
볼링동호회에선 2바리~5바리 만바리 라고 서로 내기하는게 어딜가든있음
2천원 ~ 만원 사이임 1,2등 몰빵! 1등 1~2번하면 볼링 밥 공짜로 먹고 놀다들어오는거임 개꿀~
170~ 180 에버 칠땐 거의 지기만함 ㅠㅠ
같은동호회에 라이벌? 비슷한 형이 하나 있었는데 나를 지갑이라 하면서 어 오늘 지갑오네? 이 지랄 슬슬 긁기시작함
내가 볼링치러 간다하면 지갑에 돈끄내러 가야겠다 이런식
거기서부터 슬슬 긁히기 시작함 ㅂㄷㅂㄷ
그러면서 자연스레 항상 5바리 고정 5천원씩 내기를 했단말이지
그러면서 달에 -4~50 찍기 사작함
그떄도 항상 슬롯 돌릴때라 -40~50 마이너스 나봐야 슬롯으로 메꾼단 마인드였음 ㅋㅋㅋ
그러면서 뒷얘기 나오는걸 어쩌다 듣게됐는데 공짜니 뭐니 피쉬(물고기) 라 하면서 나를 긁기 시작함
참다 참다 거기서 부터 승부욕 터지기 시작함 가게오픈안하고 오토만 돌리고 볼링만 치러 다님
혼자 유튜브보고 아는 프로들한테 이것저것 물어가면서 미친듯이 볼링만침
그러면서 여차저차 가게 말아먹고 볼링에 미쳐서 빠져드는 시기가옴
폭풍성장 썰은 2편부터 갈게요
설명충(스트라이크 12개 박으면 300 맥스 점수 ) 모르는분있을수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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