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일때 아다 먹은 썰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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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일때 아다 먹은 썰 [3화]
혼자온것에 조금 당황했지만 나는 외박이기에 기분좋게 나가서
일단 숙박을 해야하기에 위수지역 숙박업소중에... 제일 깔끔한곳을 예약하고 짐을 좀풀어두고
나와서 같이 밥먹고 조금돌아다니다가 피시방갔다가 또 카페가고... 뭐 군부대주위라 딱히 할것은없다...
그런데 사촌동생친구가 자기 외박은 안되서 저녁에 막차타고 가겠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냥 외박나온것에 감사를 하고 알겠다 하였다
막차는 8시쯤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녁6시쯤 부대에서 친한후임들과 선임들 그리고 그사람들 여자친구들도 술집에서 모였다
원래 그맛에 외박하는것 아닌가 !! 그래서 사촌동생친구를 데려갔고 일단은 시간이 남았기에
술자리가 시작되었다 사촌동생친구가 나 술몇번 안먹어봐서 술잘못해 라고 한다...
그렇게 칵테일맥주? 같은거 시켜주고 우리는 신나게 계속 놀았다 돈모아서 막 앱솔루트 도 시켜먹고
안주도 계속 시켜먹고 엄청재밌게 놀다보니 막차시간이 거의다된것이다 그래서 놀래가지고
동생데리고 버스터미널로 빨리갔는데 헐.... 막차가 끈켰........다
동생과 나는 좌절했고 택시타고 가기엔 비용도 문제였고 거리도 꽤나멀었다
동생이 안절부절하더니 내사촌동생한테 부탁해서 사촌동생집에서 자고간다고
부모님께 말해보겠다고 했다
그렇게 여기저기 전화를 하더니 오케이 받았다고 더놀러가자고한다
그렇게 다시 술자리로 복귀했더니 ㅋㅋ 선임들과 후임들 저새끼 일부러 막차놓힌거라고 동생분 오늘 조심하라고
장난치고 나는 그런사이아니다 진짜 오빠동생사이다~ 라고 하며 재밌게 계속 놀고
거의 만취가되어서 숙소로 동생과함께 돌아왔다...
갑자기 술이 좀 깨면서 어색했는데... 먼저 씻고오라하고
그다음에 나도 씻고 같이 침대에 누웠다.....
침대에누워서 어색한분위기로 같이 천장을보고있었는데
동생이 나에게
" 오빠 오빠는 나 여자로 안보여요? 그냥동생이에요? "
하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군바리여서 미안해가지고 누구랑 사귀고 그런게 미안하다~ 라고 대답했더니
동생이 먼저 내쪽으로 몸을돌려서 " 나 오빠 좋아해요 "
라고하는것이다... 나는 술도 많이먹었기도했고 나도 호감이 있었기에
냅다 키스를 갈겼다 그런데 뿌리치지않고 잘받아주는거다... 그렇게 키스만 계속하다가
(머리속으로는 만져 ? 말어 만져 ? 말어 )가 계속 왔다갔다했지만
옷위로 말고 바로 상의안쪽으로 손을 쑤욱 넣었는데 뿌리치지않더라... 그렇게
옷안에서 불화자 풀고 계속 조물딱 되다가 바지안으로 속을 쑤욱 넣었는데
여자애가 오빠 잠깐만 나화장실 하더니 화장실을 가버렸다....
그렇게 갑자기 뭔가 민망했는데 동생이 다시 옆에 누웠고 묘한...감정과 기류만 흐르고 잠시 정적이있었는데
내가먼저 다시 키스를시작하고 다시 가슴부터 천천히 만졌다
그러고 상의를 벗기고 하의와 팬티까지 벗겼다
그러고 나도 탈의를 하고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는데
동생은 민망한지 눈을 꼭 감고 가만히 누워있었다
나의 골드핑거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잘....젖지 않는것이다 내가 오랜만이라 뭔가 잘못하고있는건가
생각했는데 천천히 하다보니 .. 어느정도 예열이 된것같다
그렇게 ㅅㅇ을 시작하려고하는데 .. 입구에서부터 잘들어가지 않았다....
1화때부터 말했지만 얘가 조금 아담하고 마르고 해서 아 ... 구멍이 작나? 생각들어서 계속 시도를했는데
잘들어가지않는것이다... 그래서 침도바르고 물도바르고 다시 ㅆㅈ도 하고 별 지랄 쌩쇼를 다했다
그러다가 입구부분이 살짝 들어가는데 성공하니 뒤쪽은 수월하게 쑤욱 들어갔다
동생이 아프다하길래 그럼 그만해? 라고 물어봤더니 안아달라더라
그래서 꼭 안아주고 계속 이어갔다 뭔가 여러자세는 하지않은채 아래는 보지않고
꼭안은상태에서 키스하고 안아주고 반복하며 그렇게 나는 ㅅㅈ을 했다
당시에는 무서운것도없어서..그냥 ㄴㅋㅈㅆ...를...했다
그러고 이제 뽀뽀해주고 씻으러가자 라고하는데 애가 되게 민망해하는것이다
그러고 아래를봤는데 침대시트에 ...피가......................
나는 당황해서 물어봤다 생리중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동생이 저 처음이에요...
머리가 하얘졌다......................
어.... 어... 씻고와 ~
그렇게 서로 씻고 어색한기운으로 누워있는데 동생이 한마디하더라
오빠 그럼 이제 우리 사귀는거죠? 하길래
"응" 이라고대답했다............. 그렇게 같이 잠이들고
아침에 일어났더니 역시 전성기의 나이인가 옆에 여자가있고 자고일어나니 불끈불끈
그래서...모닝ㅅㅅ 를 한번더 시도하고 딱히 거부를 안하길래 아침부터 퇴실까지 두발빼고
같이 퇴실해서 맛있는거 먹고 또 피시방...갔다가
저녁에 버스태워보내고 나는 택시를 타고 부대에 복귀했다.............뭔가 스펙타클한 외박이였다
-----------------------------3화끝--------------------------------
4화는 없고 다음글 후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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