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떼 먹으려다 페이지 날아간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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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를 위해 음슴체? 하겠음
양해 바람 불편하면 뒤로가기 ㄱㄱ
본인은 온라인 카지노가 국내에 처음 들어온
우리카지노 때 부터 도박을 시작해서 (당시 고등학생)
성인이 된 이후
ㅂㅍ,ㅌㅋ, ㅁㅇ을 제외한 무수히 많은 불법일을 하며 젊은 청춘을 보내왔음.
지난 날의 잘못된 선택들의 대가로
현재는 법적인 책임을 지고 자유의 몸으로
가끔 도박 조금 하고 평범한 직장인 생활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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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0대 초중반
국내에서 유심 관련 일을 하고 있을 때
직원도 있고 심, 디비 등
총판 영업을 하기에 필요한 모든게 준비 되어 있어서
가만히 냅두면 뭐하나 돈이나 벌자!! 하고
동네 선배에게 사이트 하나를 내려 받고
영업을 시작한다 .
지금은 무수히 많은 사이트들이 총판 경쟁을
하기 때문에 좋은 조건으로 페이지 영업을 시작하지만
당시 나는 큰 내용은 없었고 동네 선배 사이트라
죽장 30퍼에 일을 보기로 했다.
페이지를 내려 받고
나는 디비만 공수 해주고
직원들이 Tm도치고 문발도 날리며
야금야금 회원수를 늘려갔다.
시간이 많이 흘러 기억이 정확하게는 나지
않지만 하루 평균 기준 3-5명 씩은 꾸준히
신규 유입이 들어왔던거 같다
처음 몇달은 큰 고액도 없었고
유저들이 많이 따가서
큰 재미는 없었는데 몇달 더 지나니
부업이 본업의 배를 뛰어넘을 정도로 수입이
커지기 시작했다.
당시 보름 정산을 받았는데
동네 선배 사이트이기에
정산을 손대손 노래방에서 항상 받았는데
최소 천만원 단위 정산을 받았던것 같다
그렇게 온라인 홍보만을 주력으로 하다
평소 같이 유흥도 자주 가고 일적으로
자주 만나는 형이 물어왔다
‘데브야 형 게임 할건데 니 사이트 좀 써도 되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도박을 알려주는건
진짜 평생의 원한을 받을 정도로 잘못된 일이지만
이 형은 평소 도박도 하고 같이 일을 하면서 많이 도와주기에 다른곳에서 겜쳐서 뒤져서 남 돈 줄거면 내 밑에서 하라고 했다.
때마침 정산금도 얼마전 받았고 올라탄 금액도 얼마 안되길래 평소 스타일을 아니 몇일만에 승부를 내는 형이기에 고액이 죽었을시 커미션도 일부 떼주기로 했다
“네! 동네 선배 사이트긴 하지만 솔직히 자신은 없어요
너무 크게 올라 타진 마시고 3천까지는 제가
보증할게요”
불법 바닥에서는 보증 신용이 정말 중요하다
혀에 발린 말로 좋은 조건으로 꼬시고
일이 생기면 나몰라라 도망칠수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일을 봐오지도 사람을 상대하지도 않았다
지인 선배 사이트지만 오천 일억이 넘어가서
먹튀나면 내 하부들에게는 그건 내 잘못이된다
그래서 미리 1-2천까지만 보증을 한다고
밑밥을 던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