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보조교사 따먹은썰 2
컨텐츠 정보
- 965 조회
- 3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뭘 봤길래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당황하고있던 찰나에 이렇게 물어보니까 대답이 안나오더라고 내가 말 못하고 있으니까
'그거 알아? 남자들이 여자들 가슴 쳐다보는거 다 알고있어 그냥 본능이겠거니 하고 아무말 안하는거지'
하길래 기분나빠서 하는말인가 싶어서 얼굴 쳐다보니까 그냥 장난 가득한 얼굴이더라
그래도 사과는 바로 했음 그랬더니
'ㅋㅋㅋㅋ동생같아서 귀여워 그래도 티안나게봐 나도 부끄러워'
그상황에 저렇게 말해주니까 나도 좀 창피했던게 풀려서
"신고하시는 줄 알고 오줌 지릴뻔했어요 다음부턴 조심해서 볼게요"
'ㅋㅋㅋㅋ야 또 본다고 면전에다 얘기하면 어떡하니 ㅋㅋㅋ'
"저희학교 제일 미인이라 눈이 저절로 가요 ㅋㅋㅋㅋ 본능이라 이해해주시는 거 아니에요?"
하니까 오히려 보조교사가 부끄러워하더라 그렇게 한 2주정도 매일 가슴골 구경하면서 일하는데
우리반 시각장애 선생이 찬스를줬음 셋이 반주 하자고 난 그날에 모든걸 갈아넣을 준비를함
그날 선생들 앞에 먼저가고 난 뒤따라가면서 몸매구경하는데 청바지에 검정반팔이였는데 티에 브라끈 살짝보이고 달라붙는 청바지라 골반 흔들거리는게 빨리 해치워 버리고싶더라
삼겹살집가서 술한잔하면서 밥먹고 시각장애선생은 특성상 할수있는게 별로없음 그래서 카페가서 얘기하다가 시각장애 선생먼저 집보내고 둘이남음
"선생님 이제 가실거에요?"
'왜? 한잔 더할래? 나도 오랜만에 마시니까 신나긴하네'
하길래 아 얘 오늘 진짜 가능하겠다 느낌빡옴 형들도 알다시피 분위기 타는순간 확률 만땅이잖아
이자카야가서 소주 한병씩먹으니까 아예 가버리더라 귀여워서 죽는줄암 ㅋㅋ
그자리에서 덮쳐버리고 싶던거 간신히 참고 슬슬 각 잡음
"선생님은 대체 무슨 관리를 하길래 이렇게 동안에 몸매도 좋으신거에요 저도 알려주세요"
'얘 7살 애도 있는데 부끄럽게 왜 이래'
"제가 진짜 결혼안하셨으면 바로 고백했을걸요"
'그래서 매일 내가슴 변태처럼 몰래몰래 보는거야?'
혀반토막난 상태로 씨익 웃으면서 말하는데 대꼴이더라 술도 먹고 성드립 쳐도 되는 분위기여서 그 흐름 살릴라고 뒤지게 노력함
"그럼 변태 할테니까 매일 봐도되죠?"
'ㅋㅋㅋ미쳤나봐 그래도 적당히봐~젊고 이쁜애들 많잖아 너도 그런애들이랑 놀아야지'
"선생님본다음부터 다른여자들이 눈에 안들어와요 ㅋㅋㅋㅋㅋ이쁘니까 그냥 선생님이라 안부르고 누나라고 부를래요"
ㄹㅇ똥꼬 제트기 엔진만해 졌을거임
그렇게 칭찬하면서 반병씩 더먹고 나와서 산책하는데 비틀거리니까
어깨 스치면서 걷는데 그때 그 심장 쿵쾅거림이 아직도 안잊혀짐
술집거리 좀 지나서 군데 군데 모텔 있는곳이라 마음이 더 급해지더라 빨리 들어가고싶어서
대화하면서도 내시선이 모텔쪽에 가있는걸 봤는지 베시시 웃어주더라 그래서 그냥 대가리 박치기했음
"누나 맥주한캔 더마실래?"
'다시 돌아가서?'
아무말안하고 모텔쳐다봄 그러니까 표정관리 못하더라고 어깨로 툭툭 치니까 술김에 살짝 비틀거리더라
"이거봐 가서 편하게 맥주한캔 마시면서 쉬자"
'그럼 나먼저 올라가있을테니까 맥주만 사와'
속으로 ㅈㄹ 맥주만 살거면 입안털었지 생각하면서 알겠다하고 바로 편의점 100미터 1초급 존나뛰어서 001콘돔사고 맥주 두캔 사서 올라감
맥주먹으면서 가슴본얘기 또하는데
'ㅋㅋㅋㅋㅋㅋ야 매일 보는데 지겹지도 않니'
"누나가 매일 보여주는데 너무 새로워 또 보고싶다"
'ㅋㅋㅋㅋㅋ너 내일 내얼굴 볼순있어?'
"누나 얼굴볼자신 없는데 가슴볼자신은 있어"
근데 모텔 들어와놓고 자꾸 성드립쪽으로만가지 진전이 안나가서 시ㅡㅂ 덮쳐버릴까 빡침을 간신히 참음
그래서 걍 젊은 패기로
"아~ 나 누나 가슴 생으로 한번보고싶다"
하니까 내얼굴 빤히 쳐다보더니 갑자기 웃음 터지더니
'너 그럼 보여줄테니까 내일부턴 내가슴 보면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