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바람 피운거 잡은썰 [1화] > 자유게시판 | 슬롯나라 - 2026년 대표 카지노사이트 인기 순위 제공, 최정상 제휴 온라인 카지노, 슬롯사이트 추천 BEST 12, 카지노 슬롯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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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전 여자친구 바람 피운거 잡은썰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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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도 빡치는데 한번 썰 풀어보겠습니다.


사귄 과정부터 썰이에요..


2015년 드디어 기다리던 전역을 하고 10월 군번이라 복학 기간이 많이 남아 11월쯤 알바를 구했어..


그때 당시 서빙 알바를 했었는데 여자 알바생 3명 남자 알바생 1명 이렇게 같은 타임 때 근무를 했었음.


여자 알바생은 다 동갑 이였는데 이제 대학교 1학년 20살이였어 남자애 한명은 21살 이였고


셋 다 친하길래 친구들이 같이 알바 하나 보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


그 당시 여자친구 사귈 마음은 딱히 없었고 


복학 하기 전에 쓸 돈이나 모으자는 마인드가 컸었던 것 같음.


참고로 나는 집이 그렇게 부유하지 못해서 고딩 때 부터 알바를 해서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은 적이 없고


핸드폰 비 생활비를 직접 벌어서 썼음.


물론 고딩때 부터 토토를 했지만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이 아니 여서 여유롭게 생활 가능한 정도??


고딩때도 한달에 70~100 정도 벌었으니깐..


그런데 알바라는게 일 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금방 친해지자나??


일 하면서 그냥 일상 이야기 정도 하는 사이까지 된 것 같아


어느 날 회식이 있었고 내가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재미도 없을 것 같고 또 놀면 분명 가면 새벽까지 놀 것 같아서


그냥 친구랑 약속 있다고 빼려고 했었는데 그때 여 알바생 한명이 "오빠는 왜 안가요" 같이가요


이러는 거야 그래도 그냥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그냥 약속 있다하고 뺏지


그때부터 조금 이 친구에게 "호감" 이란게 생겼 던 것 같아


내 이상형이 단발머리기도 한데 이 친구도 단발머리고 나름 이쁘게 생겼었거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서로 호감이 생기면서 밥 한번 먹자하고


그렇게 밥먹고 카페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사귀기 시작하였어..


뭐 연애는 남들 과 똑같이 평범하게 했어.. 


여행도 가고 맛집도 가고 MT도 가고..


서로 말도 잘통하고 취미는 같지는 않았는데 내가 맞추려고 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사귀기전에는 몰랐는데.. ㅅㅂ F컵 이였음.. 

위에서도 엄청 잘하더라..


암튼 이게 중요한게 아님..


그렇게 1년 조금 넘게 만나다가 원래 일하던 남자 알바생이 그만두고 


새로운 남자 알바생이 들어왔는데...


2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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