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보조교사 따먹은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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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이 좀 깁니다 지송..)
23살 군대갔다와서 할게없었음
그러다가 같은 교회 장로님이 특수학교 교감선생님이였는데 시각장애인 선생님을 도우면 달에 150정도 받는게 있다고해서 용돈벌이겸 한번 해보러갔음
난 봉사 주에 한번씩은 해서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은 나쁜편은 아니여서 나름 적응도 빨랐음
특수학교 특성상 거의 애 1명~2명당 보조교사가 붙음 담임은 따로있고 근데 성비가 말이안되게 남자가 거의 없음 행정실 빼면 9대1될까말까한 수준이였음
그런상황에 23살 남자애가 오니까 아줌마들 눈 돌아버리더라 ㅋㅋ 나도 막내인거 알고 아버지따라 여기저기 일 다녀봐서 어른들한테 애교잘 떨어서 이쁨받는 법을 암 물론 좀 못생긴 아줌마가 추근덕대면 기분 드럽지만 웃으면서 넘어가긴 해도 속으론 욕 뒤집어지게함
그래도 100명이 넘어가는 교직원 중에 이쁜사람이 몇 있었음 그중 한명이 우리반이였는데 그래도 나이차이는 11살 났지만 태생이 좀 동안으로 태어난 사람들있잖아 거기에 관리를 엄청해서 몸매도 좋았음
그렇게 우리반에 시각장애인 담임선생님 1명 보조교사 1명에 자폐2명 나 해서 5명이서 생활했음
34살이면 지금 생각할땐 별로 나이차이 안나지만 그땐 아득하게 생각해서 그런가 초반엔 엄청 깍듯하게 행동해서 보조교사가 일하려하면 내가 달려가서 다치우고 하니까 금방 친해지더라
자폐아이 2명중 한명은 유모차 생활해야하는 아이인데 체구가 좀 되서 나랑 보조교사랑 같이 들어야해
내가 어깨쪽 잡고 보조 교사가 다리를 잡는데 잡으려면 숙여야 하잖아 난 키도있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골이 보이더라고 하루에 5번정도 아이를 침대에서 유모차 옮기는데 그럴때마다 살짝 살짝 보이는게 어린 혈기에 정신나갈거같더라 ㅋㅋ
어릴때라 헌팅도 하고 클럽도 가서 여자랑 놀아도 그런 기분은 없었는데 개꼴리는데 착하니까 더 가지고싶더라고 근데 다행인게 특수학교라고 여자들이 막 유별나게 보수적이고 이런게 아니더라 약간 뭐랄까 공장같은곳가면 좀 직설적으로 성드립친다하면 여긴 돌려말하는 식이랄까?
우리반 보조교사도 그런편이였고
대신 다른사람들이 성드립치면 걍 안받아줬는데 우리 선생은 받아줌ㅋㅋ
전날 술 진탕 퍼먹고 출근해서 골골대고 있으면 꼭 이렇게 물어봄
'밤에 뭐했길래 이렇게 피곤해해~'
그럼 난 눈 게슴츠레뜨면서 비밀이에요 하면 젊다 젊어 하면서 엄청좋아함
그렇게 한 3개월 하면서 항상 보듯이 애 옮기면서 가슴골 구경하는데 눈이 마주치더라
난 그땐 어려서 잘몰랐음 남자들이 여자가슴볼때 눈치 다 깐다는걸
눈이 마주쳐서 당황해가지고 한 2초? 마주보다가 애 옮겼음 걸려서 쪽팔림에 얼굴+귀 빨개짐
그거보고 또 놀리고싶었는지 웃으면서
'뭘 봤길래 얼굴이 왜 이렇게 빨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