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풀까말까 고민
컨텐츠 정보
- 116 조회
- 6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형들 안녕 저번에 아자르 화상채팅썰 연재 했던 슬린이야
형들도 이런저런 썰있겠지만 난 좀 19쪽으로 좀 있어 그런쪽으로 타고난거 같기도하고 무난무난하게 한거말고 좀 재밌게 ㄸ친썰이 몇개있어
근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음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미남 미녀이신데 난 엄청 뚱뚱했어
고 1때 몸무게가 100키로 넘었으니까 항상 돼지는 달고 살았지
그러다가 고 2때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겨서 겨울방학때 살을 다빼버리고 봄이오면 한번 고백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엄마 졸라서 pt 3개월 결제해서
3개월동안 하루에 최소 3시간씩 열심히 운동했어 다시 하라면 절대못할거같아
그때 기본적인 몸도 만들어놓고 35키로 감량해서 보기좋은 상태가 되니까 우리 부모님만큼은 아니여도 평타 이상은 하는 외모가 되더라
근데 운동좀 해봤던 형들은 알거야 자뻑시기가오잖아 다들 ㅋㅋ 몸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고 뜬금없는 자신감이 넘치게되니까 말도 잘나오더라 그래서 봄에 고백했고 바로 해피앤딩이였어
외모는 진짜 못봐줄정도 아니면 자신감이랑 말빨만있으면 여자는 어캐든 넘어오게 할 수 있는거 같아
이때 경험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여미새가 되어버렸지 난 여자는 사서 해본적은없고 접근해서 서서히 먹는편이 재밌더라고 그래서 작업쳐서 먹은썰이 좀있어
지금도 여자는 그냥 자신감이다 하고 미성년자 빼고는 내위로 15살까지도 해봤어 내나이는 27이고
결론은 무난무난하게 ㄸ친썰말고 아자르때처럼 재밌게 ㄸ친거 꼽으라면 한 5개있는데 아까 자게 보니까 너무 선정적인거 안좋아하는 형아들 있더라고 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고렙도 아니고 찔빱이라 눈치도 보이구 내글을 다른사람이 보고 눈찌푸리면 피해를 주는거구 난 재밌는 썰도없고 이쪽으로만 있으니까...
아자르 다음으로 특수학교 보조교사랑 한썰 풀라고했는데 고민이네 형아들 생각은 어때?
아니면 아자르썰 기준으로 업 다운 말해주면 고마울거 같아 나도 항상 눈팅만하다가 자게에 경험썰 올리니까 재밌더라구...(연재게시판엔 화상채팅으로 여자따먹은썰로올라가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