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를 처음가보다[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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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친구가
내친구 이런쪽잘아는데 물어볼까?
x발 이걸왜 지금말하냐
당장 전화해보라고함
친구의 친구가
"oo사이트들어가서 지역체크하고 전화로 예약하면된다 x신들"
하고 끊음 .
3시간동안 길바닥에서 사투벌인게 .. 현타오더라
결국 사이트 들어가서 괜찮고 가격좋은 오피예약했음
(가격은 14만원이였나? 베트남여자)
그렇게 만남의 장소에 도착했고
5분기달렸나?
키큰남자가 오더니
"예약하신분? "
신분증좀 보여달래서 신붕증보여줬음
이때 개쫄아가지고 묻지도따지지도않고 냅다보여줬엇음
신분증을 쓰윽보더니 "오케이"
도비씨는 ooo호 가셔서 노크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하고 ooo호에 도착함
.똑 똑 똑.
이때 심정 개벌렁벌렁거렸음
잠시후 베트남여자가 문을 쓰윽열더니
"x빨 사진이랑 봤던거랑 완전다른데? "
그렇게 못생기진않았고 몸매도 그냥 그럭저럭했음
들어가서 씻겨주길래 씻고 침대로옴
(씻는데 존나웃긴게 나는씻겨줬는데 너는안씻겨줘 하는눈빛 ㅈ까하고 그냥나옴)
이런저런애기하다 슬슬 야스를 시작함
바로 내소중이를 빨아쨋기는거아니겠노?
역시 업소애들은 스킬이 다름
지금 까지 맛봣던 사카x가 아녔음
이샛기들은 이빨이없나? 생각함
그렇게 황홀함을 느끼고
슬슬 예열이된거같아서 넣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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