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꼬신 러시아 금발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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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우라마시한 우마이봉을 보더니
‘큐트’
아니 씾거 솔직히 나 작은편 아닌데...
?? 나의 우마이봉을 보더니 큐트?
씾거 러시아불곰형님들은
흉기를 하나씩 들고댕기나..?
그러고선 입안에 넣어 츄팝츄스를 빨듯
휘감으면서 빨아재끼는데
영혼까지 빨리는 느낌이였다
자칫잘못하다간 내 츄파츕스가 다 녹을거같아
정신빠짝차리고 참았고
한국고추의 매운맛을 보여주기위해
파워풀한 삽입교정술에 들어간다
깊게 파고들때마다 허~우~어 하는
야돈에서만 봤던 사운드는 내 귓구녕을
강타하고 살짝 인조적인 느낌이 있긴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내가 지금 이 금발미녀와 뜨거운밤을 지내는것이
중요하다.
러시아여자는 원래 이래 텍트에 적극적이고
프로페셔널한건지 얼마 버티지못하고
내가 먼저 무너졌고
연달아 한 전투에서도 난 쓰디쓴 패배를 맛본다
오파랑 하니까 너무 좋다라는 말은
다시한번 나의 자존심을 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