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한테 뺨 맞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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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남.6주진단.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정형외과로 옮김.첫날 가족들이랑 보냄.둘째날 친구들와서.사진찍고 깁스 낙서장 만듬~셋째날부터 할꺼없어 2주동안 두번잔 누나한테 사진찍어보냄.답장옴.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병문안온다기에 오라함~당시 2인실.40대아재랑 같이쓰고있었음.
누나 병문안 왔음 그당시 과일바구니들고.
하지만두번잤으니 누나라고 안했음.상미야했음.(잘지내냐?)이래저래 대화나누나 깁스에 낙서보고 자기도 글쓴다함.쓰라함.글쓰다 팔꿈치가 꼬추를 스쳐감.(흠짓)젊을때라.반응 빨랐음.상미도 어~?다리깁스해도 꼬추는 스내?.
그당시 부직포 일회용 팬티 고무줄이 쎄다는 느낌과
다리가 부러졌어도 다른 자극엔 아픔도 못느낌을 깨달음.
환자복 끈을 풀고 쪼물딱 쪼물딱 슥슥.만져줌.
하지만 그계절이 겨울이여서 전기장판에 이불에~
땀이.땀이.x랄밑땀까지~그래도 행복했음.또다른 아픔이 오기전까지.흔들흔들하는데 털이 뽑히는 느낌?이랄까?피부가 까지는 기분이 이젠 아프기까지 해서~야.x까x해줘했음~(근데 진짜 아팠음).
그랬더니 상미가"누나 해주세요~라고"하라고함.-
난 냉큼 누나 x라주세요라고했음.
그리고 이불걷고 냉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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