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로 꼬신 러시아 금발녀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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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데려와서
서윗남이였던 나는
의자를 빼주곤 앉아서기다리라햇음
요리하는중간중간
뒤를보면 밝게웃고있는
그녀모습에 혼이 다 빨리더라
크림파스타와 감바스
화이트와인을 셋팅하곤 조명을 낮춤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틀어서
분위기를 깔아주니 치트키가 다름없었음
와인한사발 먹고나서 취기에 서로
눈맞아서 키스를 하기 시작하고
옷을 하나씩 벗기는데 오우야..
털이음노...
브라질리언왁싱을 처음으로 조우하고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함
그녀는 나의 우라마시한 우마이봉을 보곤
한마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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