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 하다 고정 아가씨랑 눈 맞은 썰 - 4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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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 하다 고정 아가씨랑 눈 맞은 썰 -4 끝
응 괜찮아 라는 대답을 합니다
원하는 대답을 들어서 기쁩니다
하지만 막상 올라 갈라니까
이 생각 저 생각 다 들더라고요
이러고 나중에 다른 말 하는게 아닌가?
내가 이 사람을 만족 시킬수는 있을까?
하지만 감각이 무뎌진 저는
에라 모르겠다하고 같이 올라 갑니다
집안에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면서 옷을 하나씩 다 벗기려고 하니까
옷은 자기가 벗는다고 힘으로 옷 지퍼
당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영화와 현실에 차이점을 여기서 한번 느꼈습니다
샤워하고 관계를 가지는데
와 역시 장난이 아닙니다
세상에 이런 명기는 없습니다
당시 제 나이는 22살 실장 나이는 28살
22살에 느낀 감정으로는 스킬이 남다릅니다
그동안 참았던게 터진다는 느낌으로 한발 빼고
물이 많다며 웃고 있고 그런 실장 얼굴을 보니
성욕이 더 생기 더라고요
그렇게 그날 미친듯이 관계를 가지고
이 때를 기점으로 저희 둘은 눈만 맞으면
손님 없는 룸에 들어가서 물고 빨고 했는데
결국 다른 아가씨에게 걸려 이 행복은
5개월만에 끝나 버립니다
그 뒤로 몇번 더 만났는데 가게에서 일할때 처럼
자주 보질 못해 자연스럽게 관계가 정리됬지만
아직도 제주도가면 그때 일이 생각난다ㅋㅋ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잘 살고있길
기도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