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터 하다 고정 아가씨랑 눈 맞은 썰 -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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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 하다 고정 아가씨랑 눈 맞은 썰 -2
그 고소영 닮은 누나가 계단에서 내려오더니
야 너가 오늘부터 일하는 애냐? 라고 말하는 거야
말투가 너무 싸가지가 없었어
그래서 네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얼굴을 계속 봤는데 진짜 존나 이쁜거야
속으로는 와 이 xx 년 얼굴 값하네
저 얼굴이면 싸가지 없을만해 라고
속으로 혼자 존나 자x를 했지
그렇게 첫 인상은 싸가지 없는 실장이였지만
얼굴은 이뻐서 보는 재미는 최고였지 진짜
그 뒤로 어떻게든 하고 싶어서
하루에 한번씩 초코에몽 상납하면서
말 거는데 진짜 존나 철벽이더라고
그래도 가끔 만취하면 엄청 귀여워 지더라고
삼촌~ 삼촌~ 거리면서
여기서 한번 더 다짐했지
삼촌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고
그렇게 3개월정도 지내다가 드디어 찬스가 왔어
사장 전화와서 받아 보니까 가게가서
카드 챙겨서 ㅇㅇ술집으로 가서
계산좀 해주고 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뭔 소리인가 했더니
실장과 고정 아가씨들 술 먹고 있다고 하더라고
나는 이건 기회라 생각하고 바로 술 자리로
달려갔지ㅋㅋ
3편에서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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