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2억따서 전부 다 쓴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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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일거 같은 황홀한 3달 보냈던 시기의 일을 써보려 합니다 대부분 형님들 이실텐데 음슴체 양해 부탁드립니다!
3년 전, 군대 전역 후 복학까지 6개월 남은 시간동안 알바를 시작했음. 일당 10 ~ 14에 신라호텔, 시그니엘, 롯데호텔, 하얏트 계열 등 각종 호텔들에서 도어맨 및 연회 결혼식 서빙을 했었는데, 여기서 모든게 시작됨.
고딩때부터 입대 전까지 토토를 3년?간 꾸준히 하다가 입대하면서 끊었는데, 같이 알바하는 형들이 점심 먹는데 홀이네 짝이네 하면서 노는게 들리는거임.... 갑자기 도박 생각이 확 나서 걍 오랜만에 해보자는 생각으로 xx핫 xx베이 등 토토커뮤 아무 배너 들어가서 3+3 받고 미친척 4폴더 박음 ㅋㅋㅋㅋ 경기관람비 내고 돈 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귀신같이 14배 적중 84환
--->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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