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시리즈 1편 - 3화 불바다가 되어서 모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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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은 훈련이 끝나기 2시간 전
이미 잘못 낙하한 포탄 근처는 불이 번지기 시작했고
그 불은 상상도 못할 불바다가 되었다.
결국 모든 병력이 산불 진화한다고 야삽 들고 수통 허리에 차고
하의는 전투복, 상의는 활동복 입고 능선 주변에 있는 통신선 따라서
산으로 올라가기 시작
<아래 사진은 산 오르시는 분들의 천덕봉 사진>
현 시간 오전 10:26분
배고픔 따윈 생각할 수도 없게 산을 올라가기 시작
총 병력 103명이 함께 올라가다가 잠시 멈추고
이 불바다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이천 소방 헬기 출동해서 물 뿌리고 용인 소방 헬기 출동해서 또 물 뿌리고
근처에 항작사가 있어서 항작사에서 소방 헬기 띄워서 물 뿌리고
민간 헬기 업체도 있어서 지원해서 물 뿌리고
어지간히 산불 진화 를 많이 하는데도 범위가 점점 넓어지다보니
산불 진화 병력이 우리로는 안되어서 사단 본부대에서도 일부 인원 투입
유격 훈련장 준비하던 조교들도 다 투입, 동원훈련 준비하던 조교들도 다 투입
헬기가 거의 산불 진화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늘어난 총 400명의 병력이 잔불 제거 작업을 다시 시작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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