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한테 아다따이고 섹파 된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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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엇던거처럼
평소랑 똑같이 오토바이타고 돌아댕기고있는데
누나한테 전화가와 만나자고
근데 순간 누나랑 화장실에서 있엇던 일이 생각나면서
왜 갑자기 만나자고 하지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시작해
아 오늘 누나랑 만나면 누나가 또 소중이 만지는거아니야?
또 화장실로 데려가는거아니야?
그렇게 누나를 만나고 누나가 자기친구가 자취하는데
부모님 집에 갔다면서 그방에가서 술먹고 놀자고하더라고
둘이서? 누나랑 나랑? 술을먹자고?
직감적으로 오늘이구나 내 아다떄는 날이 드디어 내가 아다를 때는구나 하면서
자취방에 가서 과자랑 술을 먹기시작해
나는 아무말도 안하고 과자랑 술만 먹고있엇고
누나가 갑자기 그날 좋았어? 하면서 물어보는거야
나는 당황하면서 어? 뭐 뭐가? 라고하니까
그날 좋았냐고 내가 입으로 해줬는데 어떗냐고 물어보더라고
아 어 좋았지 라고 말을했고 그럼 오늘은 내가 너 먹어도돼? 라고 하면서
내 소중이를 잡았고 나는 속으로 그래 오늘은 아다를 떄는거야 하면서
바지를 벗기고 누나가 입으로 빨아주기 시작해
나는 처음이었고 누나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몰라도
자연스럽게 옷을 벗기고 누나가 하는대로 따라가게되
그렇게 입으로 해주다가 내 손을 가슴으로 가져가고
가슴을 만지고있는데 아래쪽으로 가져가서 처음으로 그곳을 만지고
미끌미끌 끈적끈적 한게 기분이 너무 묘했어
와 여자 아래 느낌이 이런느낌이구나 엄청 부드럽구나 하면서 겉에만 만지고있으니
누나가 손가락으로 넣어보라고 해서 손가락을 넣어보게되는데
너무 뜨겁고 오돌토돌하고 와 좃된다 생각하면서 여기에 내 소중이가 들어가는구나 하면서
생각하고있는데 누나가 입으로 하던걸 멈추고 눕히더니 올라타서 아랫도리에 내
소중이를 비비기시작했고 기분이 너무좋아서 나도모르게 윽윽 이지랄을하기 시작했지
그렇게 비비다가 누나가 내소중이를 자기 아랫도리에 쑥 집어넣었고 나는 그때 그 감촉과
느낌 따듯함 뜨거움 첫경험을 잊지 못한다는걸 경험하게되
그렇게 한바탕 흔들어 재꼇고 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누나한테 나 쌀거같다고 이야기하니
누나가 안에 싸도된다고 해서 안된다고
온몸에 힘을 짜내서 누나를 밀치고 밖에다 사정을하고 내 아다를 따이게돼지
그이후로는 시도때도없이 새탈하자 친구집가자 일주일에 3~4번씩
누나랑 하게되고 잊지못할 섹파된 썰이야
잘 살고있으려나 친구놈한테는 미안한데
니 누나 쩔더라
재밌게 봤으면 개추!
대승하길 바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