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누나한테 아다따이고 섹파 된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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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 당황해서 급하게 바지를 다시 올리고
아 뭐하는거냐고 장난치지말라고 무슨 아다를 떄주냐고
친구 누나랑 그런거 하는거 아니라고
장난 그만 치라고하면서 나가려고하는데
누나가 다시 잡더니 바지내리고 내 소중이를 콱 잡아버림
너무 놀라서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면서 머리속이 그냥 멍해짐
누나가 만지작만지작 거리니까 내 소중이가 커지기 시작했고
바로그냥 입속으로 빨아버림 누나가 나는 그떄 그 입을 아직도 잊지못해
따듯하고 부드럽고 존나 황홀했음 와이게 여자가 입으로 해주는 느낌이구나하면서
더이상 저항할 생각도안들고 1~2분만에 누나입에 싸버림
그렇게 싸고나서 나는 바지를 급하게올리고 닦을생각도못하고
화장실 밖으로 나와버림 조금 기다리고있으니까
누나가 나오고 아무일도 없었다는거처럼
집에 가자고해서 어어 그래그래 가자가자 하고
빛보다 빠르게 누나를 집에데려다주고
나도 도망가듯이 집에 도착했고
일주일정도 누나랑 연락도안하고
지나가다 마주쳐도 아는척도 안해







